결국 다시 시작한 것

며칠간 갑자기 하고 싶었던 네오로마 게임 몇 개를 다시 잡았습니다.

코르다 2 앙코르

마지막 플레이 날짜가 작년 11월이네요... 데이터 연계하면서 츠치우라랑 유노키 루트에서 좀 짜증을 내서 -_- 렌, 츳치, 시미즈, 히하라, 유노키까지 하고 접었었는데요. 아 맞다 그리고 어찌하다 보니 후유우미도 봤었었지. 하드모드 (라고 쓰고 가난모드라고 읽는)로 이사장님이랑 카지랑 카나자와, 그리고 오오사키 해 보려고 합니다.

네오로마 세계관 중에서 가장  평화로운 세계를 자랑하는 코르다!

하루카 2 PSP

동생이 열심히 DS 포켓몬스터를 해대고 있는 터라, 자기 전에 하루카 2를 손에 들고 보고 있습니다. 요리타다로 시작했던 터라 열심히 요리타다에게 또 다시 버닝하는 중. 며칠 했었는데 이제 겨우 2장 들어갔네요. 미니게임 너무 어려워요. 나는 왜 조개 뒤집기에 약한 것인가! 그리고 팔엽들은 왜 이렇게 약하니.

하루카 1 마이히토요

이것도 오랜만에 하려니까 추격공격이 안 되고 있습니다. 1초만 더 있으면 되는데 부족해요!
근데 사랑의 꽃잎좀 날려보겠다고 열심히 응원만 하는 아카네 데리고 전투하고 있는 저 <-
마이히토요는 그저 스에후미, 팔엽중에서는 요리히사랑 토모마사 소장님♥
제작에 힘 그리 안 준것 같이 배경이랑 조연들마저 하루카 3인데 주작조는 진짜 적응 안되네요. 다들 타치에는 팔엽초 그대로이지만 스틸은 매우 예쁘지 않나요. 이름도 불러주고.

그런데 아카네로 말고 후치히메나 후지히메 언니로 공략하면 안될까요.  
후지자매 너무 이쁘지 않나요 >_<


그리고 따로 포스팅 또 쓰기 귀찮으니까 여기에.
네오 안젤리크 2CD가 9월 26일에 발매되는데, 제목은 애니 2기랑 같은 Second Age입니다.
네오안제 시디하나 사고 싶은데, 얼마 전에 들은 황혼의 기사나 새벽의 천사는 칙칙하니 재미가 없어서 재미있는 버라이어티 시디 하나 기대하고 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가격은 32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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