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 루트 하다가 익숙해 질 수 밖에 없는 쿠마노가 나왔길래 찍어봤어요.
(+) 근데 오늘 토오야 공략하면서 보니까 장소가 더 늘어났어요 'ㅂ'
접습니다
(+) 근데 오늘 토오야 공략하면서 보니까 장소가 더 늘어났어요 'ㅂ'
접습니다
하루카 4 첫 엔딩을 안겨준 건 금발의 츤데레 나기가 되었습니다
1주차 플레이 시간 : 총 18시간 48분.
플레이 예정 변경의 기록
토오야/오시히토 (근데 누르기만 하면 장군님 별 우수수 추락) ->
토오야 (엉엉, 얘 꽤 이쁘네요) -> 나기, 토오야, 후츠히코 (지렛타이) -> ♥나기♥ 올인
나기 말이죠, 1. 탄탄한 비주얼 - 금발과 녹색눈의 조합, 그럼에도 큽니다
2. 미야타상 보이스였는데도 3. 음하하하하 얘 진짜루 츤데레여서 느무느무 예뻐서,
도저히 놔 둘수 없어서 같이 건드리던 토오야를 뒤로하고 나기루트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 밑으로는 직격 미리니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