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전에 뿜었던 글을 수정하고 제대로 작성합니다;;)
별님 목소리랑 싱크로율 백만 삼천배.
제법 땅 열심히 파고 도망다니느라 수고했습니다, 후츠히코.
고운 삽질이 감상 포인트.
후츠히코나, 유우기리나 미치오미 곁을 스치고 가면
그 길다란 망토? 같은것이 펄럭펄럭 거리네요.
여기까지 총 플레이시간 : 41시간 49분
이제 팔엽들 반 클리어. 그리고 지렛타이 클리어.
사자키도 같이 공략하고 있던 상태라, 지금 막 사자키의 서 들어 갔습니다.
근데 아유키랑, 미치오미랑, 그 이름 기억 안나는 장군 천칭도 움직여 준 상태에요.
아유키랑 전투한게 있는데 얘가 또 깜찍하네요.
별님 목소리랑 싱크로율 백만 삼천배.
제법 땅 열심히 파고 도망다니느라 수고했습니다, 후츠히코.
고운 삽질이 감상 포인트.
후츠히코나, 유우기리나 미치오미 곁을 스치고 가면
그 길다란 망토? 같은것이 펄럭펄럭 거리네요.
여기까지 총 플레이시간 : 41시간 49분
접습니다
이제 팔엽들 반 클리어. 그리고 지렛타이 클리어.
사자키도 같이 공략하고 있던 상태라, 지금 막 사자키의 서 들어 갔습니다.
근데 아유키랑, 미치오미랑, 그 이름 기억 안나는 장군 천칭도 움직여 준 상태에요.
아유키랑 전투한게 있는데 얘가 또 깜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