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2008/07/06} : 2 POSTS

  1. 2008/07/06 결국 뒤지던 중 하루카 3 떡밥이 나와서 (10)
  2. 2008/07/06 [하루카 4] ⑤ 사자키 클리어 (12)

결국 뒤지던 중 하루카 3 떡밥이 나와서



바로 아래 사자키 일지 쓰다가 텐구 찾는다고 간만에 코믹스를 훑어 보네요. 아래에 넣은 건 에이센과 야스아키 현무조가 많이 나와 행복했던 10권이었습니다. 10권 페이지 사이사이에 하루카 3 치비 캐릭터들이 있었죠. 그게 참 예뻐보였어요. 하루카 4 하치요들도 좋지만, 역시 하루카 3 하치요들도 너무 좋아요.

말풍선에는 캐릭터별 대사가 들어 있습니다.

청룡조
마사오미 : 크리티컬 히트야 (마사오미가 영어를 많이 쓰죠. 쿠로 제외하면 대충 알아 들음.)
쿠로 : 승리의 함성을 올리자고 ('아니우에'가 아니었음;)

주작조
벤케이 : 이렇게 보여도 땡중이라고 불렸답니다 (하트가 붙어요)
히노에 : 휴우 - ♡♡ (하트 날림! 히노에 윙크 표정이 제일 예뻤죠.)
 
백호조
카게토키 : 교이 ~ (이노파파 목소리로 자동 더빙)
유즈루 : 벌꿀 푸딩이에요 (솜씨 좋은 유즈루. 재료는 어떻게 구했니)

현무조
리즈반 : 나는 그림자다 (이건 그저 리즈센세)
아츠모리 : 아니, 그게.... (아츠모리, 아츠모리, 아츠모리 ♥)



[하루카 4] ⑤ 사자키 클리어

하루카에 신선하게도 대놓고 개그 캐릭터인 사자키 공략 완료했습니다. 얘도 좋은 녀석이었어요.
처음 팔엽들 공개 되었을 때 그 외관이 아카네 이야기에서 나오는 텐구를 닮아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하고 충격받은 캐릭터였습니다만,
이제 그 날개의 진가를 알고 나니 예쁘네요.

아래는 10권의 꼬마텐구쨩.
사자키는 히무카 일족임에도 어째 자꾸 머릿속에 텐구로 인식이 되고 마네요;

여기까지 총 플레이시간 : 45시간 46분

꼬마텐구 - 결국 쌓아놓은 코믹스를 뒤져서 찾아냄;;



접습니다


기타



이야, 저답지 않게 무지 길게 썼네요.
워낙 오늘 날씨가 좋은지라 알바가 바쁘지 않아서, 대충 적은건데 많이 썼습니다;
이제부터 메모지 같은 걸 옆에 두고 플레이 해야 할 듯 해요.
기억에 의존해서 쓰려니까 대사 같은 것 기억등에 한계가;

다음 타겟은 이번에 특히 많이 등장해 준 아상의 아슈빈 황자님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