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기, 후츠히코, 토오야. 다시 모두 소년계로 돌아갔겠다, 어서 재결합해 주길 바래요.
★ 접어둡니다
하루카 4도 어느덧 6주차, 시작도 전부터 히이라기님에 크게 낚여서 여전히 그 존재는 감히 넘을 수 없는 위치이지만, 어째 저 세 소년들에게도 제대로 끌리고 있습니다.
나기야 자기가 매사가 귀찮건 시시하건 그저 예쁘므로 ♥ 이미 완소 아이돌 급으로 등극했기 때문에 더 이상의 말은 필요 없습니다. 조금 의외였던건 토오야였네요. 처음 츠치구모에서 멈칫 한 거에 오히려 낚여, 요즘은 주인에게 예쁨받으려고 하는것 처럼 느껴져서 사랑스럽습니다. 그리고 후츠히코, 후츠히코 ☆, 후츠히코 -_-+
이 셋은 개별 캐릭터의 서에서보다 다른 캐릭터 천칭 이벤트 및 서브 이벤트에서 조역으로 등장하면서 빛을 발합니다. 나기의 귀차니즘, 토오야의 펫 역할, 토오야의 히메 중심주의 및 삽질이 양념처럼 등장하거든요. 게다가 후츠히코, 나기에게 마음껏 만만하게 보이는데 그게 또 재미있어요.
사실 별님의 삽질에 대해서는 마냥 예뻐보이네요. 애초에 별 인기 없는 천현무들 좋아했던 주요 이유 중 하나 제대로 작용한게 괴롭히는 재미가 있었다는 거 (...) 에이센과 모토미는 빨개지고 멀리 바라보고 울먹이고 그러죠. 아츠모리는 갑자기 동작과 표정이 확 변하며 평소의 무거움답지 않게 당황하고요. 그런데 후츠히코의 반응은 꽤 신선해요. 강한 부정에서 시작하여 발끈하다가 서서히 뭔가 깨닫고 어쩔줄 몰라하며 결국 자폭, 마지막은 도망치기로 마무리하게 됩니다. 타치에의 변화도 극과 극이므로 그 변화를 구경하는 것도 흥미롭고요. 놀리는 보람이 있다니깐요.
지렛타이 재결성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는게 또 있습니다. 바로 이 셋의 조합과 치히로로 얻어지는 4인기가 있는데다가 그게 강력하거든요. 아직 한 번밖에 안 써봐서; 대사나 기술 이름이 기억이 안 나긴 하지만요. 초반에 기술 습득을 편애로 히이라기와 나기만 잔뜩 올려주었더니, 나기는 불가능한게 없는 강력 존재가 되어버렸네요. 회복 및 정화 주술, 공격주술이 전부 대단합니다. 토오야는 주로 회복 담당을 맡고 있고요. 전체 회복 해 줄때는 얼마나 마구 쓰다듬어 주고 싶고. 후츠히코는 원래 공격력이 센 지는 모르겠지만 주로 공격 담당을 맡고 있어요. 창 한번 휘두르면 바로 하나 쓰러뜨리고.
이번에 토오야와 후츠히코 보컬곡은 나왔으니, 다음 시디에 수록될 것은 나기라고
마음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자, 그러니까 기왕 모인거 지렛타이 다시 한 번 달려요.
미야타상에 대한 애정도야 원래 탑을 달리고 있었지만, 별님은 어째 매번 수그러질만 하면
하루카 관련해서는 러브 게이지가 최고치를 기록하는 걸 모자라서 터지게 될 정도입니다 -_-;
1,2, 그리고 3에서 위치별로 대대로 가장 좋아하던게 미키상의 천청룡들,
그리고 별님의 천현무들이었는데, 따라서 이번 새로운 백호들의 조합은 환상적이네요.
아무튼 결국 하고 싶었던 말은 지렛타이 주축은 별님이라는 거에요.
삽질 담당 캐릭터에 색을 입혀주는 역할이 없다면,
우시로무키 지렛타이의 존재는 있을 수 없습니다 ;ㅅ;
遙かなる時空の中で4 スペシャル 「うしろ向きじれっ隊 2」
保志総一朗、高橋直純、宮田幸季
..... III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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