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네오 안젤리크 메모리얼북 이야기입니다.
전부터 쓰려고 했지만 하루카 4 기간이라 시기적으로 맞지 않아서 놔 두었다가 다시 정리.

각 챕터별 느낀 점


하루카 4가 끝나버린 후에도 레인에 계속 버닝하고 있습니다.
.............. 왜냐면 저는 레인 빠이니까요 ㅇ>-< 사랑한다 레인 ♥
아무래도 방학 끝나기 전에 네오 안제 다시 돌려서 오마케란을 다 채워야겠어요.
 

그래서 레인 부분만 해석 - 프로필, 방문 메세지 등



네오 안젤리크 플레이하기 전만 해도 레인이 이렇게 좋아질 줄 몰랐네요...
올해 상반기 최대의 수확은 레인과 하루카 4라고 자신있게 외칩니다.
레인 하나 때문에 코르다보다 제 안에서 순위가 높은 네오 안젤리크 <-

★ 네오로망스 성우 소트

이제 질릴만도 하지만... 소트 하나 더 만들어 봤습니다.
네오로마 성우 소트 ㅇ_ㅇ - 안젤리크, 하루카, 코르다, 네오 안젤리크 성우진 기준.
해 보고 싶으신 분은 해 보세요.

neo_sy.htm

네오로마 성우 소트


조연들까지 합치자니 너무 많아서 조연들은 대충 편애에 따라 넣었고
나머지는 공략대상 캐릭터, 비중있는 조연, 주인공들로 넣었어요.
네오 안젤리크는 이번에 추가된 신 캐릭터까지 넣었습니다.
그래서 총 67명.

첨부파일 열어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혹시 수정해야 할 곳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결과


Q.4 레인과 요르고의 부친은 재단의 창립자였으나,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그들의 부친은, 아르카디아에 산업혁명을 가져온 저명한 연구자입니다.
기존의 아티팩트를 연구하여 원리를 해명하고 획득한 지식을 응용하여 산업기술에
결부한 것이 그 시작입니다. 레인들의 아버지는 연구자임과 동시에,
수많은 기업을 일으킨 거대한 기업 복합체의 사장입니다.


아티팩트 재단은 원래 이 기업복합체를 위한 연구개발기관이었습니다.
현재는 회사의 경영은 각 기업에 맡기고, 후계자인 요르고는
아티팩트 재단에서의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재단 본부가 파리앙에 있는 것은 애초에 레인과 요르고의 집안이
파리앙을 거점으로한 무역상이었기 때문입니다.

산업혁명의 결과, 어디까지나 작은 무역항구에 지나지 않았던 파리앙이
큰 도시로 발전하고 경제의 중심도시가 됩니다.
또 파리앙의 재계는 그 경제력의 배경으로 아르카디아의 정치를
좌우할 만큼의 큰 발언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루비파티에게 묻는다! 네오 안젤리크 Q&A"
네오 안젤리크 메모리얼북 ~공식 설정 자료집~ 중에서


-

전에 주문했던 네오 안젤리크 메모리얼북을 읽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Q&A 파트가 있는데 이 부분이 흥미로워서 옮겨봤어요.

안젤리크, 한 몫 잡았구나 ;ㅁ;
레인이 이렇게 도련님 위치일 줄은 몰랐네요.
그리고 레인과 요르고 머리 좋은건 유전자의 덕도 많았다는 얘기.

요르고 나이가 38살, 레인이 18살, 즉 20살 차이가 납니다.
아버님 연세는 어찌되실지.

몽부교 시디 10월 발매!!!

遙かなる時空の中で 夢浮橋~雲つむぎ~

머나먼 시공속에서 몽부교 ~ 쿠모츠무기~
2008년 10월 8일 발매
3,150円


몽 부 교 시 디 

드라마 시디이겠죠? 드라마 시디이겠죠? 드라마 시디이길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각 조별로 다른 시대 팔엽끼리 만나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듣고 싶어요 xD

빨리 나와주지 왜 하필 과제가 넘쳐나는 10월 초입니까!

(근데 제목 어떻게 해석해야; 츠무기가 이 紬 맞나요 ? 아니면 紡ぎ? )


hmv 추천리스트 좀 무섭네요. 사실 네오 안젤리크 시디 검색하다가 보니까
네오 안젤리크 보컬집도 10월 29일에 발매된다고 해서 보니까
고객 구입목록에 몽부교 시디가 떠서 안 거에요.

ヴォーカル集 ネオアンジェリーク  Special 1
보컬집 네오 안젤리크 스페셜 1

2008년 10월 29일 발매
3000円

잠깐 스페셜 옆의 1은 뭐니 ( ..) 이번에 캐릭터송 모음집 정도 될까요?
이거는 목록이 뜨면 고려해 보겠습니다. 일단 위시리스트 추가.

이리하여 현 주문 계획에 조금 차질이 생겼습니다.

건담 더블오 Another Story「MISSION-2306」

機動戰士ガンダムOO アナザ-スト-リ-「MISSION-2306」

(2008.7.23)

캐스트
세츠나 F 세이에이 - 미야노 마모루
록온 스트라토스 -  미키 신이치로
티에리아 아데  -  카미야 히로시
알렐루야 햅티즘 - 요시노 히로유키

그라함 에이커 - 나카무라 유이치
빌리 카타기리 - 우에다 유우지

스메라기 - 혼나 요코

사지 크로스로드 - 이리노 미유
루이스 할레비  - 사이토 치와
나레이션 - 후루야 토오루


선라이즈 좀 심하게 짱이네요.
한시간 내내 웃느라고 힘들었습니다 ㅠ_ㅠ

대충 줄거리 요약



선라이즈 너네 뭐하는 짓이야 아앜ㅋ.
머릿속에선 애니메이션으로 자동플레이 되어져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이리하여 미션 2306, 위시리스트에 추가되었습니다, 짝짝.
그런데 더블오 좋아하는 손님이 또 뭔가를 샀다고 착하게 추천을 해 줍니다.


세츠나, 알렐루야, 티에 다 있는데 록온이 없다 :s


음, 그러고 보니까 프린세스 프린세스 드라마화 되었었지 ( ..)
그 애니 참 좋아했는데요.


엇 근데 이것도 나오네요
.

機動戦士ガンダム OO アナザーストーリー: Road To 2307

하루카 3 재개 + 아이리버 클릭스 플러스

01.

일상에 치이다가 얼마 전에 또 다시 하루카 3 시작했습니다 v
토모모리랑 시로가네가 격하게 땡겨서요.

이상한 꿈을 꾸고서 잠결에 새벽에 일어나 하루카 3 데이터를 다 엎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 보자! 하고 결심하고 완벽했던 미궁데이터를 지웠........................퍼엉
노조미가 뱅그르르 돌아가고 없어지는 순간 왜 하필 미궁 데이터를 지웠을까 급 후회하네요.
올클데이터야 공략은 몇번이고 즐겁게 할 수 있으니까 됬다고 쳐도, 시간의 결정들은 귀찮;



역시나 너무나 정들고 사랑스런 3의 하치요들 ♥

몇 번이나 다녀올 수 밖에 없던 쿠마노지만 쿠마노가 제일 좋아요. 시기도 딱 여름이라
녹음의 쿠마노를 즐길 수 있습니다. 폭포에서 헛디디고 불꽃날리고 피리듣고 비 피하고
이런 소소한 이벤트들이 넘쳐나는 쿠마노가 너무 좋습니다.  토모모리, 오너라.
쿠마노에서 자란 애들도 소중해요.

02. 수제지도

03. 아이리버 클.릭스 플.러스

04. 이노파파가 좋아요


05. 그리고 한동안 쉽니다 ;)

회상해보니 레인은 낚일 수 밖에 없었다 -_-

누리코님 블로그 에서 트랙백합니다

접어둡니다


트레져 박스 팔엽 보옥 컬렉션에 대해 코에이의 공지

공식 홈에 갔더니 이런 공지가 떴습니다.
요약하면 지백호와 지청룡에 쓰였던 히스이와 터키석은 대용품이어서 죄송했습니다, 하는 것.
대용으로 히스이 대신에 서펜틴을, 터키석 대신에 마그네사이트를 썼다고 하네요.

본문 보기


이런걸로도 항의를 한 사람 생각해 보면 웃음이 ..
천연석 컬렉션, 기대를 모은 것 치고는 확실히 김 빠지긴 했어요.
그래도 목걸이로 쓸 수 있어서 예쁘고 나름 쓸모도 있는데요.
트레져는 사실 포토 라이브러리와 원화 설정집에 더 관심을 두긴 했지만요.
처음 받았을 때 두근거림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안 나와서 초조해 하기도 ^^;
정작 항의하고 싶은건 몽부교 트레져에 딸린 그 캐릭터 굿즈입니다. 그거 진짜 센스 제로.

(+) 이러이러하고 여러저러한 사정으로 포스팅은 조금 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