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더블오 Another Story「MISSION-2306」

機動戰士ガンダムOO アナザ-スト-リ-「MISSION-2306」

(2008.7.23)

캐스트
세츠나 F 세이에이 - 미야노 마모루
록온 스트라토스 -  미키 신이치로
티에리아 아데  -  카미야 히로시
알렐루야 햅티즘 - 요시노 히로유키

그라함 에이커 - 나카무라 유이치
빌리 카타기리 - 우에다 유우지

스메라기 - 혼나 요코

사지 크로스로드 - 이리노 미유
루이스 할레비  - 사이토 치와
나레이션 - 후루야 토오루


선라이즈 좀 심하게 짱이네요.
한시간 내내 웃느라고 힘들었습니다 ㅠ_ㅠ

대충 줄거리 요약



선라이즈 너네 뭐하는 짓이야 아앜ㅋ.
머릿속에선 애니메이션으로 자동플레이 되어져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이리하여 미션 2306, 위시리스트에 추가되었습니다, 짝짝.
그런데 더블오 좋아하는 손님이 또 뭔가를 샀다고 착하게 추천을 해 줍니다.


세츠나, 알렐루야, 티에 다 있는데 록온이 없다 :s


음, 그러고 보니까 프린세스 프린세스 드라마화 되었었지 ( ..)
그 애니 참 좋아했는데요.


엇 근데 이것도 나오네요
.

機動戦士ガンダム OO アナザーストーリー: Road To 2307

도서관전쟁, 슬레이어즈 레볼루션, 나츠메우인장

이번 분기 신작 중 단연 기대하고 있던건 바로 슬레이어즈 레볼루션과 나츠메 우인장이었습니다.
현재 양쪽 다 3화까지 나온 상태고요. 끝까지 챙겨볼 수 있으면 이번엔 슬레이어즈, 나츠메,
네오 안젤리크 이렇게 볼 것 같아요. 안티크는 아직 손을 안 대고 있습니다만 곧 볼지도.

[신작]

★ 나츠메 우인장

★ 슬레이어즈 Revolution


[다 본것]

★ 도서관 전쟁

슬레이어즈 레볼루션

잠깐 하루카 얘기에서 벗어나서, 애니 얘기를

7월 2일 방영되는 거 맞죠!!!!

방금 전에 pv 보고 왔는데 감동의 눈물이 훌쩍 ㅠ_ㅜ
캐스팅은 물론 그 때의 같은 분들이 달리십니다. 메구미상 화끈하게 달려주세요!
다만, 캐스팅에도 안 나타나서 마음을 졸이더니
pv까지 안 나타나는 제로스가 너무 마음에 걸리네요.

뭐, 줄거리야 어릴 때 드문드문 SBS에서 하던거 보다가 말다가
케이블에서도 보다가 말다가 했지만, 세월과 함께 쌓이는 애정이라는게 있잖아요.

며칠전에 하루카 4가 안 도착해서 애 태울 때,
레볼루션 이걸 위해서 슬레이어즈 넥스트도 재탕했어요 v
역시 명작이에요, 슬레이어즈는.

ww.tv-tokyo.co.jp/anime/slayers-r/

네오 안젤리크 Abyss 애니 감상 모음 (10~)

10화 감상 (10/06/08)


#11 (18/06/08)

르네, 정식 첫 등장 (네오안제 abyss 6화 감상)

르네를 보면 아무래도 연상되는 캐릭터가 있죠.
바로 안젤리크의 초목의 수호성 마르셀.
생긴건 둘 다 여려보이는 금발 소년인데, 이번화 보면서
르네는 마르셀과 좀 다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Neo Angelique Abyss 6화 간단 감상 보기



네오 안제 플레이를 해야 하는데 - 하고 싶은 마음은 가득인데
아직 휴우가 오고나서 저녁밥(..)  먹고까지 밖에 진행을 하지 않았어요.
처음 먹은 건 샐러드랑 디저트로 아이스크림.

식사 중 웃어줘도 반응해 주는건 레인밖에 없네요. (어우, 이쁜것 같으니라고)
휴우가는 차갑고요. 대화하면 기분 나빠하고, 흑.

의뢰가 조금 지겹습니다. 별것도 아니던데 그냥 안 해 줄까보다.

대화 시 빙고로 나올 때 레인이 쑥스러워하는게 너무나 귀엽습니다.
얘만 데리고 다녔더니 현재 호감도가 570... 이렇게 높으면 진행이 안 될 것 같은데
공략 펴 놓고 해 볼까봐요.

휴우가의 요리솜씨에 감탄! (네오안제 3-5화 감상)

맙소사... 휴우가!!


진지해 보이는 외모임에도 이런 유머러스한 캐릭터였다니..푸핫, 역시 오노디의 힘인가.
근데 진지하게 임하는 자세가 더 웃겨요. 
우선 복장부터가 제대로고, 사시미 해 준다고 칼 갈 때부터 얼마나 웃기던지.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히라링♥ 도 4회에 정식 등장!




게임 몇 시간 돌려봤는데, 레인 얘 너무 귀엽네요.
좀 더 틱틱거릴 성격인 줄 알았더니만, 왜 이리 웃긴지.
엘빈이었단 증거로 은색 머리 색 입힌걸 보여주질 않나, 닉스랑 툭툭 주고 받는 말싸움이라던가.

제이드랑 테이블 밑에서 만나는 건 게임이벤트였군요.
난파남이라고 불리다가 쫓기는 상황에서의 만남이라니, 한참 웃었습니다.
대화라든가 재미있어요, 네오 안제. 천녀를 찾으라던지 모종을 심으라던지
의뢰가 조금 귀찮은 점도 있지만 풀보이스라는거, 역시 좋군요.

로로, 예뻐해줄게! (코드기어스 3-5화 감상)

어우, 로로 귀엽♥

생일선물이라곤 생전 처음 받아본 로로.

건졌어요~ 로로>.< (미리니름)





그리고 좀 웃겼던 루루&로로 무사귀환 축제.
스자크가 앞질러가는건 그렇다 쳐도 샤리한테까지 달리기를 지는거니, 루루!
지노도 이번회에서는 조금씩 얼굴을 내비치는 군요. 처음 2화에 등장했을 땐
별님 색깔이 없었는데 역시 출연이 늘어나니 역시 팍 튀는군요, 스자^크 에서 확 튀는 홋시~
더 많이 나와주세요오.

스자크... 왜 이렇게 비뚤어지고 있는거야. 진짜 유피 땜에 그러는 거 아님 ㅠ.ㅠ


더블오 볼 때는 몰랐는데 지금 코드기어스 보고 있으니까 전투장면이 참 화려했던 것 같아요.
코드기어스의 모빌슈츠는 건담에 비교할 순 없지만, 어차피 전투씬은 뒷전이기 때문에..
아무튼 로로는 이쁘고 스자크는 밉고 더블오 그립다는게 이번 감상 결론.

계속되는 4월 신작 체크 -

시험 끝나고도 알바하느라 제대로 못 쉬었다가 어제 신나게 놀았어요~
집에 와서 부리나케 밀려놓은 신작체크 했습니다.
하다가 졸려서 끝부분에는 조금 자기도 했네요 ㅇ-<-<



도서관전쟁 (図書館戦争)
진행도 - 3화까지




아상 ~_~♡

전쟁이라해서 다소 음침한 분위기가 될 줄 알았습니다만 그렇지도 않네요.
가벼운 연애물이더군요. 다소 황당한 설정에 밋밋할 수 있는 그림입니다만
부드러운 색이 마음에 들어요. 전투씬은 조금 지루한 감이 있긴 하지만
우선 보기로 결정.

출연진은 마에노 토모아키, 이시다 아키라, 이노우에 마리나, 스즈키 타츠히사 外
마에노 토모아키라는 분은 여기에서 처음 뵙습니다. 토죠교관이 마음에 들어요.



우리집의 여우신령님
(我が家のお稲荷さま)

진행정도 : 1화



좋은 평에 우선 보긴 했는데 역시 같은 계열이라 자꾸 탁틱스가 그리워지네요.
무녀복을 봐도 칸타로가 보고 싶어요. 할머니 머리도 은색이고;
나캄의 쿠우겐이 나온다면 더 재미있어 질려나.
이건 일단 조금 보류.

출연진은 유카나, 나카무라 유이치, 미즈시마 타카히로



닌자의 왕(隠の王)

진행도: 2화



미하루! 너 최고닷!
오코노미야키 해 주면서 상큼하게 웃으며 위협적으로 뒤집개를 던진다거나
속내는 그렇지 않으면서도 때에 맞춰 바꾸는 귀여운 표정이며, 아하하.
미하루 땜에 계속 보기로 결정.

출연진은 쿠기미야 리에, 사이가 미츠키, 나미카와 다이스케, 히노 사토시 外
(그리고 스와베 쥰이치, 오키아유 료타로)


모노크롬 팩터 (モノクローム・ファクター)
진행동 : 1화



첫 화 마지막까지 오기 전 남성 시청자들 대부분이 떨어져 나갔을 거라고 확신.
이거, 노멀을 위장한 약간 비완벽한 비엘이잖아요~
오노디와 카밍의 친우조합도 좀 재밌고요. 이분들 엔딩곡까지 같이 불러 주시네요.
그리고 사이가언니의 천재소년 하루카도 예뻐서 ♥




츨연진은 오노 다이스케, 스와베 쥰이치, 카미야 히로시, 사이가 미츠키 外


-

자, 중간 정리


 
더블오가 좀 무거워서 그랬는지, 한동안은 그리 부담 안되는 것만 보고 싶어요.
코드기어스 이야기는 다음 포스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