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네오 안젤리크 메모리얼북 이야기입니다.
전부터 쓰려고 했지만 하루카 4 기간이라 시기적으로 맞지 않아서 놔 두었다가 다시 정리.
하루카 4가 끝나버린 후에도 레인에 계속 버닝하고 있습니다.
.............. 왜냐면 저는 레인 빠이니까요 ㅇ>-< 사랑한다 레인 ♥
Profile
나이 *
18
신장 * 181 cm
체중 * 65 kg (말랐다...)
생일 * 2월 14일 (발렌타인 vv)
별자리 * 물병자리
혈액형 * A
머리색 * 크림슨 레드 (그냥 붉은 머리가 아님)

이 노트북 레인 머리랑 정말 닮았어요. 부분 은색도 그렇고 <-
눈동자 * 마라카이트 그린 (그냥 초록색이 아님.. 근데 알기로 요즘 항암물질로
분류되었는데요. 아래처럼 생긴... 뭐 설정 따지자면 많지만)
좋아하는 요리 * 야채 카레 (도련님답지 않게 수수한 입맛)
좋아하는 디저트 * 애플파이 (내가 애플파이가 좋아지게 된 이유 ㄱ-)
무기 * 핸드건 (총도 좋아하게 된 이유)
취미 * 요트, 연구
특기 * 연구.....
습관 * 방 안에 여러가지를 쌓아 두는 것 (나도 vvv)
성우 * 타카하시 히로키 (도 좋아하게 된 이유... 안제 라디오 게스트 한 번 더 와 주세요)
..... 왜 관계 없는 사진만 올린거지 -_-;
부르는 방법
자신 - オレ
안젤리크/제이드/르네 - お前 (르네한테 오마에; 레인 좀 짱인 듯)
닉스/휴우가/베르나르 - あんた
Room Message
방문
연애단계 1/2- 아아, 안젤리크인가. 어쩐 일이야.
연애단계 3- 요우, 안젤리크. 나를 만나러 온 거야?
연애단계 4- 야아, 네가 오는 걸 기다리고 있었어, 안제.
배웅
연애단계 1
- 오늘은 너와 얘기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 그럼.
연애단계 2
- 오늘은, 너와 여러가지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자, 다음에.
연애단계 3
- 오늘은 그게.... 너와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았달까... 즐거웠달까... 아 그런건가. 그럼.
연애단계 4
- 너와 얘기하고 있으면 얼마나 얘기해도 부족한 기분이 들어.
너는 확실히 천사야... 사람을 이렇게 행복한 기분으로 채워주니까... 그러면, 다음에.
연애단계 1~3이 비슷한 반면에, 단계 4는 .... >_<
3에서의 풋풋한 쑥스러움도 귀엽죠.
레인이랑 빙고하기는 정말 즐거웠습니다.의상설정 흑과 적의 배색이 스타일리시한 쟈켓은 등의 무늬가 인상적.
금속 장식과 액세서리는 전부 실버로, 여러 군데에 더한 체인 사용에 구애됨이 보입니다.
등의 무늬
- 가죽의 커팅
- 가장자리는 붉은 색
- 가운데는 까만 색
- 좌우대칭
레인 목에 하고 있는건 사실 쵸커 였다 ( choker .........)$%^&*
-
레인이 아무리 예뻐도 사실 옷 입는 센스는 그리 칭찬해 주고 싶지 않아요.
한 번도 스타일리시하다고 생각해 본 적 없는데;
본인은 피어싱이 마음에 든다지만... 그건 그렇다치고 주렁주렁 체인 달지 말아줘 ㅜ_ㅜ
진짜 차림때문에 노는 녀석인 줄 오해했었음.인물 상세 정보 중에서 남성에게의 태도
형인 요르고는 적출자입니다만, 레인은 서자로, 그 성장에서 사람의 안과 겉을 자세히 보며
자라왔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믿어도 될 상대가 어떤지 진위를 가리는데에 민감합니다.
여성에게의 태도
별로 남녀차는 의식하지 않고, 상대와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합니다.
어느 정도부터는 사람에 깊히 관여하려 하지 않습니다.
연애관
좋아하는 상대는 자신의 몸을 바꿔서라도 지키려 합니다.
사실 주인공과 만났을 때에 한 눈에 반해있었습니다.
생판 남이었던 자신을 아무런 대가도 기대하지 않고 구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인물 상세란에는 성격, 어조, 과거/역사, 행동지침, 비밀, 남성/여성에게의 태도,
연애관이 있는데 나머지는 게임에서 알 수 있는 거라서 이것만 올려놓습니다.
레인이 안젤리크에게 반해 있는건 확실히 느껴지지 않던가요?
다른 애 파트너로 데리고 가면 다음에 자기 데려가 달라고 그러고.
그래서 레인 데리고 다니면서 르네랑 베르나르 공략하느라 밖에 세워놓을 때 참 미안했던.
레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닉스무엇이 나올까 알 수 없는 깜짝 상자와 같은 흥미로운 소년.
그러나 나이는 어릴지라도 의지가 되는 인물이라는 인상으로 바뀌어,
씌인 에레보스의 영향이 강해질 때에는 자신의 죽음 후에 히다마리 저택을
물려주어도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이드
처음에는 어딘가 무리하는 듯한 인상을 가지고 있었으나,
레인이 과거를 정면에서부터 맞서고 난 후에는, 좋은 의미로
"자신다움"을 잡은건 아닐까 생각하여, 그의 성장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휴우가나이에 상응하는 태도와, 어른을 능가하는 천재적인 능력의 언밸런스함이
위험하다고 생각했지만, 인간으로서 신뢰할 수 있다고 느끼게 되어,
지금은 등을 맡기고 싸울수 있는 상대라고 생각합니다.
휴우가 첫 문장에 올인. 레인 정말 나이에 걸맞게 굴죠.네오 안젤리크 플레이하기 전만 해도 레인이 이렇게 좋아질 줄 몰랐네요...
올해 상반기 최대의 수확은 레인과 하루카 4라고 자신있게 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