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로망스 성우 소트

이제 질릴만도 하지만... 소트 하나 더 만들어 봤습니다.
네오로마 성우 소트 ㅇ_ㅇ - 안젤리크, 하루카, 코르다, 네오 안젤리크 성우진 기준.
해 보고 싶으신 분은 해 보세요.

neo_sy.htm

네오로마 성우 소트


조연들까지 합치자니 너무 많아서 조연들은 대충 편애에 따라 넣었고
나머지는 공략대상 캐릭터, 비중있는 조연, 주인공들로 넣었어요.
네오 안젤리크는 이번에 추가된 신 캐릭터까지 넣었습니다.
그래서 총 67명.

첨부파일 열어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혹시 수정해야 할 곳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결과

몽부교 시디 10월 발매!!!

遙かなる時空の中で 夢浮橋~雲つむぎ~

머나먼 시공속에서 몽부교 ~ 쿠모츠무기~
2008년 10월 8일 발매
3,150円


몽 부 교 시 디 

드라마 시디이겠죠? 드라마 시디이겠죠? 드라마 시디이길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각 조별로 다른 시대 팔엽끼리 만나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듣고 싶어요 xD

빨리 나와주지 왜 하필 과제가 넘쳐나는 10월 초입니까!

(근데 제목 어떻게 해석해야; 츠무기가 이 紬 맞나요 ? 아니면 紡ぎ? )


hmv 추천리스트 좀 무섭네요. 사실 네오 안젤리크 시디 검색하다가 보니까
네오 안젤리크 보컬집도 10월 29일에 발매된다고 해서 보니까
고객 구입목록에 몽부교 시디가 떠서 안 거에요.

ヴォーカル集 ネオアンジェリーク  Special 1
보컬집 네오 안젤리크 스페셜 1

2008년 10월 29일 발매
3000円

잠깐 스페셜 옆의 1은 뭐니 ( ..) 이번에 캐릭터송 모음집 정도 될까요?
이거는 목록이 뜨면 고려해 보겠습니다. 일단 위시리스트 추가.

이리하여 현 주문 계획에 조금 차질이 생겼습니다.

트레져 박스 팔엽 보옥 컬렉션에 대해 코에이의 공지

공식 홈에 갔더니 이런 공지가 떴습니다.
요약하면 지백호와 지청룡에 쓰였던 히스이와 터키석은 대용품이어서 죄송했습니다, 하는 것.
대용으로 히스이 대신에 서펜틴을, 터키석 대신에 마그네사이트를 썼다고 하네요.

본문 보기


이런걸로도 항의를 한 사람 생각해 보면 웃음이 ..
천연석 컬렉션, 기대를 모은 것 치고는 확실히 김 빠지긴 했어요.
그래도 목걸이로 쓸 수 있어서 예쁘고 나름 쓸모도 있는데요.
트레져는 사실 포토 라이브러리와 원화 설정집에 더 관심을 두긴 했지만요.
처음 받았을 때 두근거림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안 나와서 초조해 하기도 ^^;
정작 항의하고 싶은건 몽부교 트레져에 딸린 그 캐릭터 굿즈입니다. 그거 진짜 센스 제로.

(+) 이러이러하고 여러저러한 사정으로 포스팅은 조금 쉬도록 하겠습니다.

코르다의 난이도, 그리고 몰입도

코르다 2 앙코르 플레이 재시작했습니다.
아직 엔딩 안 본 캐릭터들 - 카지, 오오사키, 카나자와, 키라 아키히코 엔딩과
오마케 이벤트란을 다 채워보는게 목표.

코르다 오마케란은 보너스 이벤트까지 들어있는게 참 충실하죠.
이번에 동생 코르다 1 psp 판도 보니까 이것저것 많았습니다.

다시 플레이하면서 새삼스레 느끼지만, 코르다는 어려워요 ㅠ_ㅠ
지금까지 해 보았던 여성향 게임 중에 아마도 제일 난이도가 높은 듯.
수치조절이랑 타이밍이 중요하고, 그걸 조정하는데에 있어서... 현실을 반영하듯이 BP가
가장 중요합니다. 제한된 시간 내에 능력치를 올리려면 여러가지 아이템 - 튜너나 메트로놈,
선물 등등을 살 수 밖에 없어요. 악보도 비싸고.

결국 축하파티까지 1일 전에 초반 주어진 1주일 다시 했습니다. 난이도는 '어려움'

부딪힌 난관들


키라 이사장 호감도 올리기가 쉽네요. 파티 중에 나누었던 대화에서 뭔가를 발견한 느낌입니다.
말을 참 잘해주어요 >_<

그냥 옛날 얘기


플레이 시간도 짧은데 오늘 밤 달려서 끝을 볼까, 하고 있습니다.

(+) 카지/키라 공략 완료.
아놬 카지 이 스토커 같으닠;; 근데 둘다 마모에 금발에 바보;라 그런지
타마키가 자꾸 겹치네요.

키라 이사장님, 어른이란게 느껴집니다. 말투도 좋았어요, ~타마에.

(+) 오오사키/카나자와 공략: 어려움 모드는 역시 너무 가난 ㅠ
내가 왜 앙코르를 손에서 놨었는지 또 까먹고 땅 팠다 ........ (펑)
마지막 콘서트 하프 하나 못 구하고 A 받아버려서 fine 뜨면서 냉정하게 게임 오버 ㅇ<-<
오오사키는 호감도 올리기 쉬웠는데 앙코르에선 까다롭네요.
카나양도 마지막 연애단계 올리기 실패

분노의 어려움 모드, 크앙.

mp3 랜덤재생 인생문답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문답이에요.
재미있어 보자고 네오로망스 계열 노래만 해보자고 했는데, 셔플이 제대로 안 되었나 봅니다.

mp3 랜덤재생 인생문답

-우선 MP3/아이팟/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 재생에 맞춰 놓으세요.
- 아이팟 나노 3rd generation black
-이 질문들의 해답으로 노래 제목을 쓰세요
- 사실 며칠전에 동기화 되어 버려서 몇 개 빼고 텅 비어있어서,
급하게 자주 들었던 것들을 넣었습니다.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때마다 '다음 파일'을 누르세요
- 기준은 네오로마 보컬이 나올 때까지였는데, 어쩌다 드라마 트랙 걸리면 그걸로 대체했어요.
앨범을 쓰다가 귀찮아서 패스.


★ 보기


 
무지무지 어두운 인생 ㄱ-
꽤 재미있었어요. 전 이제 자러 갑니다. 지금 새벽 4시 반이에요.

(+) 언제 내키면 가사 일부분이나 노래 설명 추가하겠습니다.
어제 12시 다 되서 들어오면서 딴 짓()하다가 거의 밤 새느라 지금 보니까 심하게 의미불명^^;

별빛의 시 등등 예약 완료 + 하루카 4 카니발 1권

자기 전에 주문한 목록입니다.

01. 몽부교 트레져박스 (2008.08.21)
카트에만 넣어놓다가 이제 예약 넣었습니다.
게임이 학기중에 배송되거나하면 큰일나기 때문에 이것만 개별 배송신청했어요.
그래봤자 부피때문에 추가 배송비는 당연해 보입니다.

02. 하루카 4 별빛의 시 (2008.09.17)
하루카 4 3번째 시디, 보컬집으론 첫번째 시디네요.
초회특전이 슬리브 케이스 + 쟈켓 일러스트 스티커 라고 하네요.

보컬집 참가 리스트가 떴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03. 양으로 잘자요 시리즈 : vol. 14 모두들 함께 자자  (2008.08.29)
컨셉 : 츤데레 형제계, 타카하시 히로키

매번 사고 싶었던 양세기 시디 첫번째 구입이 히로킹이 될 줄은 진심으로 몰랐습니다 ( ..)
으흑, 근데 혼자 400마리 세 준다잖아요.
전에 나온 이노파파것도 잠깐 생각했으나 아마 나중에 구입할 것 같아요.
올 해 들어서 애정도가 가장 높이 상승한 성우가 아마 히로키상 일 듯 하네요.

+ 추가
하루카 4 카니발 1권 8월 25일 발매

방금 전에 별빛의 시 예약 적어 놓고 심심해서 hmv에서 하루카 검색 하던 중
눈에 확 들어오네요. 또 추가 시켜야 할 듯.

コミック 遥かなる時空の中で: 4: カーニバル: 1
¥945
2008.08.25



카니발 만드시는 분들 언제나 존경을 마지 않습니다.
코르다 11권이 9월 초에
발매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그것도 같이 시켜 보려고 했더니
아직 hmv 에는 안 올라왔네요.

잇달은 발매와 새 학기에 가난한 9월 ㅜ_ㅜ

결국 다시 시작한 것

며칠간 갑자기 하고 싶었던 네오로마 게임 몇 개를 다시 잡았습니다.

코르다 2 앙코르

마지막 플레이 날짜가 작년 11월이네요... 데이터 연계하면서 츠치우라랑 유노키 루트에서 좀 짜증을 내서 -_- 렌, 츳치, 시미즈, 히하라, 유노키까지 하고 접었었는데요. 아 맞다 그리고 어찌하다 보니 후유우미도 봤었었지. 하드모드 (라고 쓰고 가난모드라고 읽는)로 이사장님이랑 카지랑 카나자와, 그리고 오오사키 해 보려고 합니다.

네오로마 세계관 중에서 가장  평화로운 세계를 자랑하는 코르다!

하루카 2 PSP

동생이 열심히 DS 포켓몬스터를 해대고 있는 터라, 자기 전에 하루카 2를 손에 들고 보고 있습니다. 요리타다로 시작했던 터라 열심히 요리타다에게 또 다시 버닝하는 중. 며칠 했었는데 이제 겨우 2장 들어갔네요. 미니게임 너무 어려워요. 나는 왜 조개 뒤집기에 약한 것인가! 그리고 팔엽들은 왜 이렇게 약하니.

하루카 1 마이히토요

이것도 오랜만에 하려니까 추격공격이 안 되고 있습니다. 1초만 더 있으면 되는데 부족해요!
근데 사랑의 꽃잎좀 날려보겠다고 열심히 응원만 하는 아카네 데리고 전투하고 있는 저 <-
마이히토요는 그저 스에후미, 팔엽중에서는 요리히사랑 토모마사 소장님♥
제작에 힘 그리 안 준것 같이 배경이랑 조연들마저 하루카 3인데 주작조는 진짜 적응 안되네요. 다들 타치에는 팔엽초 그대로이지만 스틸은 매우 예쁘지 않나요. 이름도 불러주고.

그런데 아카네로 말고 후치히메나 후지히메 언니로 공략하면 안될까요.  
후지자매 너무 이쁘지 않나요 >_<


그리고 따로 포스팅 또 쓰기 귀찮으니까 여기에.
네오 안젤리크 2CD가 9월 26일에 발매되는데, 제목은 애니 2기랑 같은 Second Age입니다.
네오안제 시디하나 사고 싶은데, 얼마 전에 들은 황혼의 기사나 새벽의 천사는 칙칙하니 재미가 없어서 재미있는 버라이어티 시디 하나 기대하고 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가격은 3200엔.

몽부교, 나이스!

누리코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몽부교 홈피 업뎃, 부제 : 뿜었다.
(근데 이 글 읽다가 더욱 뿜어버린 저 ㅇ<-<)

몽부교 오피셜 홈페이지가 24일자로 갱신되었습니다.
시스템 및 스토리, 샘플 보이스등이 올라왔어요. 놀러가서 보다가 한참 뿜고 왔습니다, 풉.

카케아이 이벤트 스페셜 샘플보이스란에 들어가보면 진짜 뿜겨요.

★ 길어졌으므로 접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