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리코님께서 몽부교 트레져박스를 주문하셨다는 말에 hmv로 가서 바로 확인했습니다.
8월 21일 발매 확정이네요.
근데 무슨 DS주제에 트레져박스랑 프리미엄박스랑 가격이 두 배 차이가 나고 그럽니까.
돈에이 너네들 캐릭터 굿즈랑 낭독시디로 그렇게 낚는거 아닙니다, 흥.
닌텐도 가지고 있으면 망설임 없이 트레져로 갈 텐데, 그게 없어서 살 지 어떨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단 사게된다면 프리미엄으로 살 것 같아요........ 아마도요.
내 줄거면 psp로 내 주면 얼마나 좋나요. 그러면 하루카 2도 제대로 할 수 있잖아요.
지금 생각해 본 건데 아마 몽부교는 네오로망스
팬층 넓히기 프로젝트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적은 여성향 게임 중에서도 재미있는건 대부분 ps2 로 나오는데
기기 보유하는것도 성인이 아니면 쉽진 않고요.
그에 비해 DS는 무난한 편이죠. 중고생들도 부담없이 하면서
새롭게 네오로망스에 빠지게 하게 하고요.
안젤리크 - 하루카 - 코르다 순으로 팬들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기도 하고.
사실 제 동생도 안젤리크나 하루카는 관심 없다가 코르다에 대박 빠진 케이스거든요.
그것도 게임도 만화책도 아닌 프리모파소에 낚여 게임으로;
그 외 이것저것
2.
토요일 새벽에 한 장의 사진으로 넘어가 아마존에서 주문했습니다.
세이그라 7월호, 보이스 뉴타입 6월호, 하루카 3 메모리얼북, 네오 안젤리크 메모리얼북,
그리고 십육야기 비주얼북. 그런데 어제 되서야 아니메디아에서 직필 데이터 프로필을
준다는걸 알아서 땅 치고 있어요 (....)
그래서 현재 FedEx 트래킹하고 있어요.
내일 아침에 올 거라고 예상했는데 조금 있다 강의 가야 하고,
끝나면 알바 회의가 있어서 그 사이 도착할까 불안하네요.
현제 세관 통과중에 이어 전송중이라고 나와서 참 걱정.
3.
유로 2008, 요즘 막 나가는 네덜란드. 그냥 우승 하세요.
사랑하는 독일팀은 그닥 빛을 못 보고 있고, 이탈리아며 프랑스 눌리고 있고.
그리고 설마 터키가 체코를 이길 줄이야.
어젯밤 내내 터키사람들 신나서 시내를 자동차로 돌고 국기를 휘둘며 다녔습니다.
2006년 월드컵 때가 또 생각나고 하네요.
네오 안젤리크 어비스 라디오 #06 (08.06.13)
4.
네오 안젤리크 어비스 라디오 #06 (08.06.13)
- 오노D 히라D란 이름을 지어놨어요 -_-
- 이제 워든타임즈 사가 대신 은수기사단가 - 언제나 어디서나 타나토스 퇴치.
그러나 아직 히라링의 포스를 이길 수 없음
- 9화에서 안제가 다운타운걸처럼 차려입고 안경쓴게 참 신선했던듯.
핫도그 먹는 것도 귀여웠나 봅니다. 근데 많이 먹는게 귀엽다는 건
안제처럼 예쁜애 한정이에요.
- 네오 안제 2기 오프닝 Silent Destiny 샘플 공개했는데, 곡만 들으면
웅장한 전쟁애니 노래같습니다. 수록이 어려웠다고 합니다.
- 거의 끝날 때 쯤 되서 자기 오늘 상태 이상하다고 사과하는 히라링.
이제와서 그러지 말라며 오노디는 이름도 같고 형같은 존재라고 위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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