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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5 결국 다시 시작한 것 (2)
  2. 2008/06/13 진홍의 달 샘플곡, 조연 샘플보이스 공개, 라이브 오피셜 굿즈 (4)

결국 다시 시작한 것

며칠간 갑자기 하고 싶었던 네오로마 게임 몇 개를 다시 잡았습니다.

코르다 2 앙코르

마지막 플레이 날짜가 작년 11월이네요... 데이터 연계하면서 츠치우라랑 유노키 루트에서 좀 짜증을 내서 -_- 렌, 츳치, 시미즈, 히하라, 유노키까지 하고 접었었는데요. 아 맞다 그리고 어찌하다 보니 후유우미도 봤었었지. 하드모드 (라고 쓰고 가난모드라고 읽는)로 이사장님이랑 카지랑 카나자와, 그리고 오오사키 해 보려고 합니다.

네오로마 세계관 중에서 가장  평화로운 세계를 자랑하는 코르다!

하루카 2 PSP

동생이 열심히 DS 포켓몬스터를 해대고 있는 터라, 자기 전에 하루카 2를 손에 들고 보고 있습니다. 요리타다로 시작했던 터라 열심히 요리타다에게 또 다시 버닝하는 중. 며칠 했었는데 이제 겨우 2장 들어갔네요. 미니게임 너무 어려워요. 나는 왜 조개 뒤집기에 약한 것인가! 그리고 팔엽들은 왜 이렇게 약하니.

하루카 1 마이히토요

이것도 오랜만에 하려니까 추격공격이 안 되고 있습니다. 1초만 더 있으면 되는데 부족해요!
근데 사랑의 꽃잎좀 날려보겠다고 열심히 응원만 하는 아카네 데리고 전투하고 있는 저 <-
마이히토요는 그저 스에후미, 팔엽중에서는 요리히사랑 토모마사 소장님♥
제작에 힘 그리 안 준것 같이 배경이랑 조연들마저 하루카 3인데 주작조는 진짜 적응 안되네요. 다들 타치에는 팔엽초 그대로이지만 스틸은 매우 예쁘지 않나요. 이름도 불러주고.

그런데 아카네로 말고 후치히메나 후지히메 언니로 공략하면 안될까요.  
후지자매 너무 이쁘지 않나요 >_<


그리고 따로 포스팅 또 쓰기 귀찮으니까 여기에.
네오 안젤리크 2CD가 9월 26일에 발매되는데, 제목은 애니 2기랑 같은 Second Age입니다.
네오안제 시디하나 사고 싶은데, 얼마 전에 들은 황혼의 기사나 새벽의 천사는 칙칙하니 재미가 없어서 재미있는 버라이어티 시디 하나 기대하고 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가격은 3200엔.
이번달 나올 진홍의 달 보컬집의 주작조 노래 공개!

히노에의 "작열의 달콤한 사냥꾼 (灼熱の甘美き狩人)"과
벤케이의 "백일몽과 단야의 결말은 (白昼夢と短夜の結末は)"
샘플이 올라왔다는 소식을 듣고 얼른 공식 사이트 가서 짧게나마 듣고 왔습니다.

히노에 노래 좋아요. 지금까지 들은 히노에 노래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드는 듯,
후렴 부분이 매우 좋아요. 벤케이 노래는 살짝 무거운 멜로디에 맞춰
가사도 조금 어둡고 몽롱한 분위기고요.
(근데 카페에서 호스트 풍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참 공감이 =_=)

전부터 느끼는 거지만, 미야타상의 천천히 부르는 목소리는 참 부드럽고 여운이 남는 것 같아요.

 ww.gamecity.ne.jp/neoromance/cd/080613haruka3_kurenai_vo/

그리고 샘플보이스 나머지 조연 대부분 공개:

오키아유상 아크람 톤으로 돌아와서, 반갑기도 하네요. 그래도 백룡이도 나름 정들긴 했나봐요.
그리고 존재를 잊고 있던 이치노히메에 쿠와시마상. 그 생김새에 쿠와시마상 목소리니까
어딘가 채운국의 수려 비슷한 느낌이 나는군요.

그리고 네오로망스 써머 라이브 오피셜 굿즈 업뎃이 되었는데
참 얘네들 별 쓸모도 없는걸 만든다는 생각이 -_-;

보기


그리고 그 동안 정들었던 보쿠타치노 애니버서리를 대체할 Promised Rainbow도
샘플이 올라왔고요. 이번노래도 밝은 분위기로 마음에 들어요.
앨범화 되는 곡은 각 시리즈에서 두 명씩 대표로, 총 여덟명이 부르고요.

근데 이번 여름 돈에이 하루카로 단단히 한 몫 잡으리 결심한 듯 합니다;
몽부교와 하루카 관련 물품은 그렇다 해도 무일야 베스트판도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