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오노 휴우가의 은수기사단 노래를 마지막으로 듣고 하루카 4 하느라고 안 들었었나?
아무튼 거의 한 달여만에 듣네요. 네오로망스 라이브를 끝내고서
즐거웠다는 메일이 많이 들어왔나 봅니다. 히라카와/베르나르/다이스케 오니쨩 등등
각종 오니쨩으로 불린 히라링.
그건 어쨌거나 됬고, 둘 다 게임을 했다는 말에 역시 프로적 정신이야, 하고 감탄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웃기죠 ㅇ>-<
이번에 네오 안젤리크 스페셜 PSP화를 알리면서, 히라링, 얼마 전 어느 방송 끝내고선
빙고대회가 있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PSP를 얻게 되었다네요.
이제 겨우 플레이 할 수 있겠다면서, 따라서 처음 하게 되는 게임은
네오 안젤리크 스페셜이 되겠답니다;
그런데 히라링이랑 오노디 둘 다 PS2 쪽은 해 봤다고 해요.
몇 번이나 플레이 해 봐도 (ㅎㅎ) 누구와도 이어지지 않고 여왕이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레인이라던가, 닉스라던가 엄청나게 달콤한 말들을 해 주고,
꽤 레벨도 올려서 좋게 가려나 했더니 그냥 여왕이 되어버렸다고.
점집에 가면 다음에 해야할 걸 알려주는데 한 번도 안 가고
(이 사람들도 점집의 존재를 몰랐군요), 계속 싸워나가기만 하고,
의뢰가 오면 척척 들어주고 퇴치했는데 너무 정화를 많이 해서 실패했다며 서로 실패담 공유.
...... 이 사람들아 재미 있었나요;
타나토스 정화는 분명 게임 진행에 필요하지만 그게 주 메뉴는 아닌데()
하루카나 코르다는 몰라도 네오 안젤리크를 했다는데 이게 또 막 상상이 되니까 ㅠ_ㅠ
소녀적 감성이 넘쳐나는 네오 안제라 공략캐릭터들이 작은 안제, 사랑스런 안제 하지 않습니까.
분명히 빙고 게임 할 때 연애단계 올릴 때 마다 달콤한 대사가 쏟아지는 걸 피하느라 제대로 엔딩 못 봤다에 한 표 겁니다. 안젤리크는 예쁘니까 그나마 몇 번이나 해 보긴 해 봤겠지요.
그나저나 히라링 전에 온 에어로 졸려도 네오안제 티비로 챙겨 본다고 말 들었을 때
게임도 해 본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는데 역시 했었군요.
어쩐지 사소한 것까지 너무 잘 안다 했죠. 엘빈의 이름을 기억한다던가, 레인의 특정 대사라던지.
워든타임즈 편집부에서는 노래보다 무챠부리라고 하면서 만들어진 아르카디아 작문도
꽤나 재미 있었고요. 아-르-카-디-아 로 만드는 거였는데 오노디는 아몬드를 르(roux)에
카르디몬과 함께 넣어서 엄청난 냄비요리 맛있었다고 끝내고...최근엔 아몬드를 카레에 넣는다고 합니다. 히라링은 안제-드레스-카니발-디너-아이스크림 (디저트)로
안젤리크적으로 끝내주었습니다. 역시 게임 몇 번 해 본 사람은 다르군요 (...)
아무튼 2기 제목이 뭐였더라... 네오 안제 1기도 아직 다 안 봤는데 라디오에서
내용 조금 나오니까 따라 잡아서 보고 싶네요. 그런데 2기 보다는 이번에 신작들이 더 끌립니다.
나츠메 우인장이나 슬레이어즈, 그리고 수록 사진에 윗 줄이 하나와 에이지 - 나카하라 시게루 - 미키 신이치로라 위에만 보고 하루카 인 줄만 알았던 서양골동양제과점 이라던지.
네오 안젤리크 라디오는 2기 끝날 때 까지 계속 하는 걸까요?
히라링이 퍼스널리티인 점은 좋지만, 언제 하루카 라디오 안 나옵니까 ;ㅁ;
하루카 온리 라디오는 없었던 것 같은데요.
Search Results for {오노 다이스케} : 6 POSTS
- 2008/07/17 네오 안젤리크 라디오 #08 (2008.07.11) (8)
- 2008/06/16 몽부교 -_______- (6)
- 2008/05/29 네오 안젤리크 abyss - DVD 특전 chaos of abyss (6)
- 2008/05/24 베르나르의 워든 타임즈 사가를 들읍시다.
- 2008/05/24 네오 안제 라디오 OP : Sunshine Party (2)
- 2008/03/22 Neo Angelique Abyss ~陽だまり邸へようこそ~ 0화
누리코님께서 몽부교 트레져박스를 주문하셨다는 말에 hmv로 가서 바로 확인했습니다.
8월 21일 발매 확정이네요.
근데 무슨 DS주제에 트레져박스랑 프리미엄박스랑 가격이 두 배 차이가 나고 그럽니까.
돈에이 너네들 캐릭터 굿즈랑 낭독시디로 그렇게 낚는거 아닙니다, 흥.
닌텐도 가지고 있으면 망설임 없이 트레져로 갈 텐데, 그게 없어서 살 지 어떨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단 사게된다면 프리미엄으로 살 것 같아요........ 아마도요.
내 줄거면 psp로 내 주면 얼마나 좋나요. 그러면 하루카 2도 제대로 할 수 있잖아요.
지금 생각해 본 건데 아마 몽부교는 네오로망스 팬층 넓히기 프로젝트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적은 여성향 게임 중에서도 재미있는건 대부분 ps2 로 나오는데
기기 보유하는것도 성인이 아니면 쉽진 않고요.
그에 비해 DS는 무난한 편이죠. 중고생들도 부담없이 하면서
새롭게 네오로망스에 빠지게 하게 하고요.
안젤리크 - 하루카 - 코르다 순으로 팬들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기도 하고.
사실 제 동생도 안젤리크나 하루카는 관심 없다가 코르다에 대박 빠진 케이스거든요.
그것도 게임도 만화책도 아닌 프리모파소에 낚여 게임으로;
그 외 이것저것
네오 안젤리크 어비스 라디오 #06 (08.06.13)
★Limited Edition
7,140円, 초회 한정
본편 디비디, 특제 북클렛. 후지오카 마키 일러스트
2008년 7월 25일 발매
①특전DVD:「Chaos of Abyss」호화 캐스트 공동출연 특전영상!
캐스트의 스위트 대결!
출연 예정 : 타카하시 히로키, 오오카와 토오루, 오노사카 마사야, 오노 다이스케,
히라카와 다이스케, 이리노 미유, 키무라 료헤이
②특전CD:「Edge of Abyss」네오 안젤리크 Abyss~재단에 어서 오세요~
스페셜 오디오 시디. 아티팩트 재단 팀이 꿈의 콜레보레이션!
퍼스널리티 (예정) : 타카하시 히로키, 이리노 미유, 나카무라 유이치
③특전 캐릭터 카드 (후지오카 마키 일러스트)
④휴대폰 액정 클리너
대결은 백의팀과 에이프런 팀으로 나눠서 한다네요.
오오카와 토오루 :
상상 이상으로 맛있는게 나왔는데 깜짝!
히라카와 다이스케 :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수록이라기 보다 모두와 간식파티라고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
.... 이거 뭐죠? 라디오에서 들었을 때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특전 디비디만 따로 안 내줄까요. 역시 뭔가를 잘 아는 듯한 서비스 아닙니까.
유라 카이리님 일러스트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요.
『ネオ アンジェリーク Abyss~陽だまり邸へようこそ~』# 04
요즘 제가 다 제쳐두고 히라링히라링, 노래만 하고 있지 뭡니까 (맙소사)
기왕 얘기 한 거 더 해보죠 (...)
사실 이거 전에 작성했던 포스트,
네오 안제 라디오 4화 (2008.05.16)를 듣기 전에 쓴 거거든요.
2시 강의 들어가기 전에 쓴 거였는데, 지금 끝나고 들으니까,
이거, 대박이네요 ㅇ<-<
*HB*의 초 하이텐션 진행.
그 1. 재단에 어서오세요~를 듣고 불쑥 나온 워든 타임즈에 어서 오세요, 라던지.
그 2. 남자분들도 네오안제 게임에 맛을 들인겁니까. 휴우가 인기 좋군요.
기분 좋은 오노디는 오브헌터에 들여보내주겠다고... 오브헌터 수는 늘어만 갈 것 같습니다.
그 3. 부모님이 생일 안 축하해 줘서 섭섭해 하는데,
오노 휴우가, 그건 부모님이 츤데레여서 그래요 (...) Shy Parents~
그 4. 히라카와 베르나르 다이스케의 워든타임즈 사가 #2:
푸핫..히라링 ~_~/
모두의 웃는 얼굴을
글에 실어서
나는 오늘도 계속 써 나아가네
새로운 내일을 향해
워든타임즈~
워든 타임즈 편집부가 새로 생겼네요.
그리고 캐릭터 송의 일부분을 들려줍니다.
새로 발매되는 레인과 베르나르의 캐릭터송 앨범.
역시 오노 휴우가가 말한 것처럼 히라카와 베르나르 생일을 노렸군요.
레인의 RIGHT & BRIGHT 은 레인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그런데 베르나르의 君色フィルム !!!
이거 너무 좋네요 >.< 경쾌하고, 가볍고, 곡이 예쁩니다.
*HB*[ヒューベル]
1.SUNSHINE PARTY
作詞:こだまさおり 作・編曲:山口朗彦
2.PROUD YOU
作詞:こだまさおり 作曲:和田耕平 編曲:松井 望
3.SUNSHINE PARTY(Off Vocal)
4.PROUD YOU(Off Vocal)
¥1,200/Lantis - 2008年05月21日
네오 안제 라디오에서도 본인들도 말하셨듯이 SD 캐릭터의 쟈켓이 매우 귀엽습니다.
3회 오프닝과 엔딩 전에 플레이 되었던 라디오 오프닝 테마 Sunshine Party!
노래 너무 좋네요. 반짝반짝 빛나는 초여름의 정오 같은 분위기로,
두 분 목소리가 아름답게 녹아든다고 할까요.
너무 좋아서 3회 마지막만 몇 번 들었는 지 모릅니다. 최고에요.
특히 히라카와상의 목소리를 잘 살려주는군요. 예쁘게 묻어나면서 울린다는 느낌?
지금까지 베르나르 곡 중에는 Happy Date 랑
오노사카상과의 Dear My Princess 가 가장 좋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엔딩테마로 나오는 Proud you 도 매우 좋습니다.
두 다이스케 분들도 좋았다고 할 정도로요.
오노디, 히라링 둘의 조합으로 탄생한 *HB* = 휴베르 = 휴우가 + 베르나르 의 조합.
애스터리스크 (*) 빼면 안 됩니다, 이거 중요하네요.
연필얘기 하면서 히라링 문방구에 가면 자기들을 떠올려 달라는 귀여운 농담까지, 풉.
그리고 캐릭터 송 발매.
히라링 생일 맞춰서 6월 4일, 레인 + 에렌프리트의 vol. 1과 베르나르 + 로슈의 vol.2 가
캐릭터송, 모놀로그, 카라오케 하나씩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나오는군요.
ベルナール( CV.平川大輔), ロシュ( CV.木村良平)
1.君色フィルム
Lyrics:こだまさおり Music/Arrange:山口朗彦 Vocal:ベルナール(平川大輔)
2.路地裏it's so free
Lyrics:こだまさおり Music:福本公四郎 Arrange:田辺トシノ Vocal:ロシュ(木村良平)
3.「君の笑顔を独占したくて」(ベルナール モノローグ)
4.「放っておけないタイプ」(ロシュ モノローグ)
5.君色フィルム(Off Vocal)
6.路地裏it's so free(Off Vocal)
2008年06月04日発売 ¥1,200/Lantis
곡이 "반짝반짝거려서" 매우 어려웠다고 말하는 히라카와상.
베르나르가 나오는 vol.2 는 구매 예정으로 쇼핑카트까지 넣어놓은 상태였는데
앨범 쟈켓이 그닥 마음에 안 드는 바람에 구매욕구를 좀 상실한 상태입니다.
얼마 후에 분명 또 캐릭터 컬렉션으로 나오면서 또 포함시킬거라 믿습니다 (..)
솔직히 말하면 네오안제도 코르다 캐릭터 컬렉션처럼 따로 내주길 바랬는데 말에요.
그 쪽이 볼륨이 많아서 좋거든요. 하루카는 마음 가는데로 구입하려면 많이 힘들것 같고요.
게다가 이번 하루카 4 첫 드라마시디는 "고맙게도" 두번 나눠서 내 줍니다.
(+)
오브헌터가 아니라서 같이 껴서 노래할 수 없어 서러웠던 베르나르.
대신 워든 타임즈의 사가 (회사노래) 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아주 잠깐이었지만... 푸핫.
(++)
지금 란티스에서 확인해 보니 6월 25일 3번째 타자로 제이드, 제트 이렇게 나오네요.
(+++)
3화에서 밴드이야기가 나왔는데 레인의 포지션은 기타라는 말에 적극 동감.
요즘 그냥 레인이 너무 이뻐요.
어제는 드디어 엔딩을 보나 했는데 여왕이 되어버렸습니다.
정말이지... 여왕이 이렇게 쉽게 되도 되는건지 말입니다 (...)
레인이 쑥스러워 하면서까지 좋다고 한 다음에 안제라고 불러줬는데.

Neo Angelique Abyss ~陽だまり邸へようこそ~
퍼스널리티
오노 다이스케 (휴우가)
히라카와 다이스케 (베르나르)
-
지금 프로모션의 0화 듣고 왔습니다 ☆
오노 휴우가 다이스케입니다
히라카와 베르나르 다이스케입니다
..라는 미들네임 넣기 소개가 끝나자 하즈카시- 연발 ///
스스로 더블 다이스케라고 말씀하시는 우리 다이스케들!
후반에서는 실없는 죠크도 해 주고!
아흐흐, 히라링은 이걸로 슈가빈즈와 함께 더블 다이스케방송이 두 개가 되는 거군요.
그리고 풀보이스, 본인들 말로는 진짜로 이것저것 다 들어갔다고 해서 기대중입니다.
다음 주 방송은 4월 4일 금요일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