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전쟁, 슬레이어즈 레볼루션, 나츠메우인장

이번 분기 신작 중 단연 기대하고 있던건 바로 슬레이어즈 레볼루션과 나츠메 우인장이었습니다.
현재 양쪽 다 3화까지 나온 상태고요. 끝까지 챙겨볼 수 있으면 이번엔 슬레이어즈, 나츠메,
네오 안젤리크 이렇게 볼 것 같아요. 안티크는 아직 손을 안 대고 있습니다만 곧 볼지도.

[신작]

★ 나츠메 우인장

★ 슬레이어즈 Revolution


[다 본것]

★ 도서관 전쟁

성우적으로 보는 팔엽들 평균 키 / 평균 연령

오늘 알바에서 또 오전 중 사람이 없길래 -_- 위키피디아에서 놀던 중,
하루카 4를 마음놓고 읽다가 캐릭터 키가 나왔길래, 한 번 쭉 정리해 봤습니다.
전에도 정리는 해 두었었지만, 그 때는 성우셔플이 없었죠. 각 성우의 캐릭터들끼리 모아둡니다.
시리즈별 나이가 점점 올라가는 걸 보면, 이것도 나름 팬 서비스네요.

★ 접어둡니다


근데 이건 어찌되었든, 초심으로 돌아가 맘껏 미도링 오오 미도링 세상은 초록빛 강물은 초록빛
오오 미도링을 외치고 싶은 저였다 <-

카페 및 블로그 등등에서 후기 읽으면서 팡팡 터지고 있습니다 어허엉

직접 듣는 제르가디스 주문, 직접 듣는 오죠-사마, 직접 듣는 3대 언어 더빙 직접듣는 성대모사
역시나 위대한 미도링 ㅠ_ㅠ
게다가 미도링은 사람은 외모따위 전부가 아니야! 를 깨우쳐 준 분인데 <<< 훈남되셨다면서요. 작년부터 꾸준하게 해 온것이 드디어 빛의 결실을 맺은 겁니까. 오오 미도링 오오.

카밍 미안 >< 지금 미도링 글 밖에 눈에 들어오질 않습니다.

[하루카 4] ⑥ 아슈빈 클리어

야아, 아슈빈 꽤 하네요.
동인지 나온다면 아슈빈 관련으로는 죄다 18금이 될 듯한 분위기, 오오.

지금은 평정을 되찾았으나, 처음에 엔딩 나온거 보고 >◇<///////////// 이러고 있었습니다.

여기까지 총 플레이시간 : 51시간 49분
(드디어 50시간을 넘겼습니다. 어디까지 갈까 한 번 보자)

★ 접습니다


아슈빈이 과묵했던 야스아키나 리즈반에 비해 대사가 세네배 쯤은 되는 듯 한데
워낙 이번에 보이스가 없다 보니까 이벤트에서 아상 목소리 듣는 건 어느정도 비슷하군요.
그 느낌이 확 달라진 점도 좋고요. 지청룡들은 언제나 건강해요.

아무튼 커플로 밀어주고 싶은 쪽 1순위로는 아슈빈 X 치히로 입니다.

현재 히이라기의 서 들어가기 20분 전,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치고 있었으나 몇 개의 상큼한 스틸과 이벤트를 지나서 오늘 밤에 안 자고 달려보려고요.

남성 성우 sort, 이거 좀 무섭;

카페에 어떤 분이 성우 sort 사이트를 링크해 주어서 해 봤습니다.
목소리로 골라도 되고 성품으로 골라도 된다네요.
(성품에서 많이 이익 본 와탈군. )

順位 名前
1 平川大輔
2 宮田幸季
3 石田彰
4 保志総一朗
5 櫻井孝宏
6 森川智之
7 井上和彦
8 三木眞一郎
9 岸尾だいすけ
10 野島健児
11 羽多野渉
12 下野紘
13 福山潤
14 高橋広樹
15 関智一
16 高橋直純
17 中村悠一
18 浜田賢二
19 野島裕史
20 置鮎龍太郎
21 小野大輔
22 神谷浩史
23 杉田智和
24 遊佐浩二
25 緑川光
26 大塚明夫
27 宮野真守
28 優希比呂
29 子安武人
30 杉山紀彰


순위는 애정도에 크게 관계없습니다.
77위까지 나오던데 굳이 하위순위 표시할 필요 없고, 그냥 30위까지 남기고지웠어요.
예상은 했지만 하루카팀의 대 승리 - ☆

저, 할 말 많아요:

충격의 1,2,3위
아니, 123위 뭔가요!!!!
아무리 제가 요즘 히라링히라링 거리고 있어도 그렇지 이건 좀 심하네요 -_-;
전 나름 마음속에 아상은 0순위로 맘 편하게 정해놓고
버닝 대상은 미야타상 = 히라카와상 이런 상태로 유지 되고 있었거든요.

하긴 선택이 힘들긴 했죠.
어쩐지 히라카와 미야타, 이시다 히라카와, 이시다 미야타 이렇게 뜨더니만.


4-9위
아니 어쩜. 별님 좋아해요. 사쿠라이상 좋아해요 모리링도 이노파파도 미키상도 다이사쿠도!

노지켄 vs 노지히로
이거 전에 성우문답에서도 제 1 질문으로 나왔었죠.
전 바람직한 노지마 형제 좋단 말이에요!
유부남 노지켄의 승리 -_-

타카하시 히로키, 타카하시 나오즈미
둘이 같이 붙은 적은 없는데 요즘 레인에 대한 애정 땜에 히로킹을 많이 눌러 줬더니 이렇게;

오노디와 카밍
처음 둘이 붙을 때 부터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아무튼 오노 휴우가 다이스케의 근소한 차이로 승리.

하타노 와타루, 시모노 히로
와탈은 착실하고 착실한 성품 + 81 소속 + 미야타상과의 SM 선후배 관계 + 히라링과의 호흡 + 목소리에 맞지 않은 아이돌 외모; 로 밀어주었더니 11위나. 장하다 와탈군. 목소리쪽은 솔직히 시모노군이 최큼 더 취향인데요.


하나씩 코멘트를 하자니 힘듭니다.
다만 상위권에서 순서는 고려하지 않고도 제대로 좋아하는 분들이 올라온게 신기하네요.
의외로 아래에서 보이는 분들도 많았고요.

링크는 아래.

http://michi.2-d.jp/way/sort.htm

후에 추가:
100인 소트도 있어서 해 봤습니다. (위에건 78위)
취향을 중시해서 선택하니 이건 조금 다르게 나왔는데
무서울 정도로 딱 맞는 상위권 ㅇ<-<
나머진 고냥 고냥... 그런데 또 하고 싶진 않아요.
   

順位 名前
1 石田彰  언제나
1 平川大輔  일순위는
1 宮田幸季 부동입니다 / 승리의 81
4 三木眞一郎 승리의 81 (2)
5 井上和彦
6 浜田賢二
7 保志総一朗
8 櫻井孝宏 승리의 81 (3)
9 関智一 그러나 들쑥날쑥 애정도
10 野島健児  이 중 유일하게 네오로마진이 아니나 <- 저 노지켄 꽤 좋아하나보네요

One Shining Summerday : It's [blúː]!

01.


One Shining Summerday : It's [blúː]! 』의 개최가 결정되었습니다!!
솜사탕처럼 부드럽지만 쿨한 목소리의 왕자님 미도리카와 히카루상과
아시아 전역의 소녀들을 잠못들게 하는 달콤한 목소리의 주인공 카미야 히로시상이
한국의 팬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내한합니다.

                                                          제이드 메일 매거진 中


맙소사.....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겁니까!
오랜만에 메일 체크하려고 하다가 자리에서 팟 일어날 정도로 놀랐네요.
카페에서 blu: 이기 때문에 아오니일거다는 추측을 하고 있긴 했지만
카밍이나 미도링이 오면 좋을거라는 생각하긴 했지만
설마 두 분이나 같이 나란히 오실 줄은 몰랐네요;

제이드, 당신들 참으로 대단한 회사임 -_-;
첫번째에서 미키상 미야타상 온다고 했을 때도 너무너무 놀랐는데
대단해요. 제이드는 도대체 뭘까?

아니 그건 됬고, 가고 싶어요 ;ㅁ;
미도링으로 말할 것 같으면 아상과 더불어 처음 성우계에 관심을 가지게 해 준 분이고
카밍의 정갈한 목소리는 정말 좋아하고, 특히 작년부터 애정이 마구 솟고 있는데 말이죠.

티켓 살 수 있어요.
7월달이면 시간도 좋습니다.
문제는 한국 갈 예정이 없다는 거 ㅠ.ㅠ
일본에서 살고 계신 분들 중에는 한국으로 참가한다는 분들도 카페에서 보이는데 말이죠.

그런데 500명 안팍의 좌석이라면 많이 부족한 감이 들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그 와중에도 추첨 티켓팅!
입금은 빠르게.
이거 뭐, 사람의 심리를 너무나도 잘 아는군요.

............... orz

02.


23



기왕 미도링 얘기 나온거, 얼마 전에 들은 앨리스 라디오 얘기나.
13일편 앨리스 라디오는 이벤트 후기로 가득한 회였습니다.
참가하신 분들의 즐거웠다는 감사라던가 듣는데 왜 그리 부럽던지.
미도링 생일 파티를 했는데, 감동으로 우셨다고 하네요.

그 외에, 1부에서 낭독 중, 쥰쥰의 쌍둥이 역에 잠깐 헤멘 히라링이라던가,
노래를 열심히 하고 무대에서 대기실로 돌아갈 때 뛰어가버린 히라링이라던가,
푸핫 .. 그래서 일웹을 뒤져서 이벤트 후기를 읽는데 <<<<< 뭐 다들 그렇게 좋았다고...
히라링 특히 노래 무지 열심히 잘, 멋지게 불러 주었다고 하네요. 디비디는 10월 발매!

다만 걸리는게 묘하게 퀸로제로부터 미움받는 히라링... 이라고 느낀 분들도 있었다는거.
작년 여름에도 고생시키더니, 이번에는 토크를 중간에 끊어버린다거나 -
뭐, 어디까지나 후기일 뿐이니까요..

그리고 카드게임은 21회 부턴가 없어졌습니다.
히라링이 퍼스널리티어도, 스기야마상 매력을 앨리스 라디오에서 깨달았다 하더라도
히라코 -_- 를 들을 수 있어도 지금까지 카드게임은 그닥 재미 없었죠 (..)
게임 대신 차 얘기를 위장한 청취자부터의 편지는 상당히 고맙습니다.



03.

03


15일 아상이 게스트로 출연하신 칸토 도서기지 홍보과 라디오.

아아,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그 전에 소식 전하고 아니메이트사이트에서 언제 올라오나
몇 번 체크하다가 올라오자 마자 리핑;해서 열심히 들었어요. 분량이 한 시간이나.
뭐랄까, 마에노상 스즈키상 좀 대단하군요. 엄청난 하이텐션의 진행으로
"성격이 전혀 파악 안되는" 아상에게 이것저것 말하게 시키고 o-<-<
뭐 저야 좋았지만요.
여전히 요리 전혀 안 하시는 아상 ㅠ.ㅠ
이제 좀 건강 좀 챙기시라고요.

계속되는 4월 신작 체크 -

시험 끝나고도 알바하느라 제대로 못 쉬었다가 어제 신나게 놀았어요~
집에 와서 부리나케 밀려놓은 신작체크 했습니다.
하다가 졸려서 끝부분에는 조금 자기도 했네요 ㅇ-<-<



도서관전쟁 (図書館戦争)
진행도 - 3화까지




아상 ~_~♡

전쟁이라해서 다소 음침한 분위기가 될 줄 알았습니다만 그렇지도 않네요.
가벼운 연애물이더군요. 다소 황당한 설정에 밋밋할 수 있는 그림입니다만
부드러운 색이 마음에 들어요. 전투씬은 조금 지루한 감이 있긴 하지만
우선 보기로 결정.

출연진은 마에노 토모아키, 이시다 아키라, 이노우에 마리나, 스즈키 타츠히사 外
마에노 토모아키라는 분은 여기에서 처음 뵙습니다. 토죠교관이 마음에 들어요.



우리집의 여우신령님
(我が家のお稲荷さま)

진행정도 : 1화



좋은 평에 우선 보긴 했는데 역시 같은 계열이라 자꾸 탁틱스가 그리워지네요.
무녀복을 봐도 칸타로가 보고 싶어요. 할머니 머리도 은색이고;
나캄의 쿠우겐이 나온다면 더 재미있어 질려나.
이건 일단 조금 보류.

출연진은 유카나, 나카무라 유이치, 미즈시마 타카히로



닌자의 왕(隠の王)

진행도: 2화



미하루! 너 최고닷!
오코노미야키 해 주면서 상큼하게 웃으며 위협적으로 뒤집개를 던진다거나
속내는 그렇지 않으면서도 때에 맞춰 바꾸는 귀여운 표정이며, 아하하.
미하루 땜에 계속 보기로 결정.

출연진은 쿠기미야 리에, 사이가 미츠키, 나미카와 다이스케, 히노 사토시 外
(그리고 스와베 쥰이치, 오키아유 료타로)


모노크롬 팩터 (モノクローム・ファクター)
진행동 : 1화



첫 화 마지막까지 오기 전 남성 시청자들 대부분이 떨어져 나갔을 거라고 확신.
이거, 노멀을 위장한 약간 비완벽한 비엘이잖아요~
오노디와 카밍의 친우조합도 좀 재밌고요. 이분들 엔딩곡까지 같이 불러 주시네요.
그리고 사이가언니의 천재소년 하루카도 예뻐서 ♥




츨연진은 오노 다이스케, 스와베 쥰이치, 카미야 히로시, 사이가 미츠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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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중간 정리


 
더블오가 좀 무거워서 그랬는지, 한동안은 그리 부담 안되는 것만 보고 싶어요.
코드기어스 이야기는 다음 포스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