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One Shining Summerday : It's [blúː]! 』의 개최가 결정되었습니다!!
솜사탕처럼 부드럽지만 쿨한 목소리의 왕자님 미도리카와 히카루상과
아시아 전역의 소녀들을 잠못들게 하는 달콤한 목소리의 주인공 카미야 히로시상이
한국의 팬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내한합니다.
제이드 메일 매거진 中
맙소사.....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겁니까!
오랜만에 메일 체크하려고 하다가 자리에서 팟 일어날 정도로 놀랐네요.
카페에서 blu: 이기 때문에 아오니일거다는 추측을 하고 있긴 했지만
카밍이나 미도링이 오면 좋을거라는 생각하긴 했지만
설마 두 분이나 같이 나란히 오실 줄은 몰랐네요;
제이드, 당신들 참으로 대단한 회사임 -_-;
첫번째에서 미키상 미야타상 온다고 했을 때도 너무너무 놀랐는데
대단해요. 제이드는 도대체 뭘까?
아니 그건 됬고, 가고 싶어요 ;ㅁ;
미도링으로 말할 것 같으면 아상과 더불어 처음 성우계에 관심을 가지게 해 준 분이고
카밍의 정갈한 목소리는 정말 좋아하고, 특히 작년부터 애정이 마구 솟고 있는데 말이죠.
티켓 살 수 있어요.
7월달이면 시간도 좋습니다.
문제는 한국 갈 예정이 없다는 거 ㅠ.ㅠ
일본에서 살고 계신 분들 중에는 한국으로 참가한다는 분들도 카페에서 보이는데 말이죠.
그런데 500명 안팍의 좌석이라면 많이 부족한 감이 들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그 와중에도 추첨 티켓팅!
입금은 빠르게.
이거 뭐, 사람의 심리를 너무나도 잘 아는군요.
............... orz
02.
기왕 미도링 얘기 나온거, 얼마 전에 들은 앨리스 라디오 얘기나.
13일편 앨리스 라디오는 이벤트 후기로 가득한 회였습니다.
참가하신 분들의 즐거웠다는 감사라던가 듣는데 왜 그리 부럽던지.
미도링 생일 파티를 했는데, 감동으로 우셨다고 하네요.
그 외에, 1부에서 낭독 중, 쥰쥰의 쌍둥이 역에 잠깐 헤멘 히라링이라던가,
노래를 열심히 하고 무대에서 대기실로 돌아갈 때 뛰어가버린 히라링이라던가,
푸핫 .. 그래서 일웹을 뒤져서 이벤트 후기를 읽는데 <<<<< 뭐 다들 그렇게
좋았다고...
히라링 특히 노래 무지 열심히 잘, 멋지게 불러 주었다고 하네요. 디비디는 10월 발매!
다만 걸리는게 묘하게 퀸로제로부터 미움받는 히라링... 이라고 느낀 분들도 있었다는거.
작년 여름에도 고생시키더니, 이번에는 토크를 중간에 끊어버린다거나 -
뭐, 어디까지나 후기일 뿐이니까요..
그리고 카드게임은 21회 부턴가 없어졌습니다.
히라링이 퍼스널리티어도, 스기야마상 매력을 앨리스 라디오에서 깨달았다 하더라도
히라코 -_- 를 들을 수 있어도 지금까지 카드게임은 그닥 재미 없었죠 (..)
게임 대신 차 얘기를 위장한 청취자부터의 편지는 상당히 고맙습니다.
03.
15일 아상이 게스트로 출연하신 칸토 도서기지 홍보과 라디오.
아아,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그 전에 소식 전하고 아니메이트사이트에서 언제 올라오나
몇 번 체크하다가 올라오자 마자 리핑;해서 열심히 들었어요. 분량이 한 시간이나.
뭐랄까, 마에노상 스즈키상 좀 대단하군요. 엄청난 하이텐션의 진행으로
"성격이 전혀 파악 안되는" 아상에게 이것저것 말하게 시키고 o-<-<
뭐 저야 좋았지만요.
여전히 요리 전혀 안 하시는 아상 ㅠ.ㅠ
이제 좀 건강 좀 챙기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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