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어스, 점점 막장으로 가네요. 서브캐릭터들 중에서 그나마 호감도가 높았는데.
르네님을 그런식으로 대한다니 용서 할 수 없어!
대신 로슈와 닉스 호감도가 조금 올라갔습니다.
타나토스들 그만 좀 내보내죠 유메타.
OP : Silent Destiny
(22/07/08)
# 04. (07/31/08)
#05. (08/06/2008)
OP : Silent Destiny
(22/07/08)
# 04. (07/31/08)
#05. (08/06/2008)
처음 듣고 감상
月夜に、音色の想慕文
【夏という光の泡沫】梶原景時(井上和彦)
여름이라는 빛의 물거품 - 카지와라 카게토키 (cv. 이노우에 카즈히코)
'여름이라는 빛의 물거품' 해석 보기
*HB*[ヒューベル]
1.SUNSHINE PARTY
作詞:こだまさおり 作・編曲:山口朗彦
2.PROUD YOU
作詞:こだまさおり 作曲:和田耕平 編曲:松井 望
3.SUNSHINE PARTY(Off Vocal)
4.PROUD YOU(Off Vocal)
¥1,200/Lantis - 2008年05月21日
네오 안제 라디오에서도 본인들도 말하셨듯이 SD 캐릭터의 쟈켓이 매우 귀엽습니다.
3회 오프닝과 엔딩 전에 플레이 되었던 라디오 오프닝 테마 Sunshine Party!
노래 너무 좋네요. 반짝반짝 빛나는 초여름의 정오 같은 분위기로,
두 분 목소리가 아름답게 녹아든다고 할까요.
너무 좋아서 3회 마지막만 몇 번 들었는 지 모릅니다. 최고에요.
특히 히라카와상의 목소리를 잘 살려주는군요. 예쁘게 묻어나면서 울린다는 느낌?
지금까지 베르나르 곡 중에는 Happy Date 랑
오노사카상과의 Dear My Princess 가 가장 좋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엔딩테마로 나오는 Proud you 도 매우 좋습니다.
두 다이스케 분들도 좋았다고 할 정도로요.
오노디, 히라링 둘의 조합으로 탄생한 *HB* = 휴베르 = 휴우가 + 베르나르 의 조합.
애스터리스크 (*) 빼면 안 됩니다, 이거 중요하네요.
연필얘기 하면서 히라링 문방구에 가면 자기들을 떠올려 달라는 귀여운 농담까지, 풉.
그리고 캐릭터 송 발매.
히라링 생일 맞춰서 6월 4일, 레인 + 에렌프리트의 vol. 1과 베르나르 + 로슈의 vol.2 가
캐릭터송, 모놀로그, 카라오케 하나씩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나오는군요.
전 천현무가 좋습니다. (가장 좋다고 하자면 역시 벤케이지만요;)
1,2,3 전부 통틀어서 예뻐해요.
에이센의 순진무구하고 곧고 바른 마음에 순정이라던가, 순정이라던가... 순정이라던가!!!
상대가 누구든 예의차려 쓰는 경어라던가, 울먹거림이라던가,
모토미의 수줍음이라던가 칭찬에 약해 당황해하는 모습이라던가, 얼굴 빨개지는 모습,
그리고 아츠모리의 일편단심 무녀 사랑이나 무녀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세상이나
(본인은 연애감정이라 자각하지 못하면서도), 게다가 여린 성격같으면서도 굳은 의지.
그 중에서 꼭! 순위를 매겨야 한다면 에이센>아츠모리>모토미 이지만요.
왜냐면 모토미는 에이센과 비슷하지만 에이센이 더 좋고, 솔직히 하루카 2는
드라마 시디가 게임보다 훨씬 재미있어요. 게임은 플레이하다 몇 년전 지쳤기 때문에 ㅜ.ㅠ
하지만 모토미 캐릭터송은 그 중에 최고로 좋아할 지도 몰라요.
호시상의 목소리는 취향을 많이 타는 목소리 중 하나인데, 저는 물론 매우 좋아하는 쪽입니다.
별님 특유의 두개의 톤이 될 듯 하면서 살짝 넘어오면서 막히는 듯한, 아직 여물지 않은
에이센 목소리도 좋고 특히 아츠모리의 나즈막하게 울리는 목소리에는 그냥 넘어가버렸고요.
울먹울먹 소심한 성격때문에 에이센이나 모토미는 많은 사랑을 받지 못했지만
3편의 아츠모리의 팬 분들은 은근히 되는 것 같아요.
어쨌거나 저는 천현무 사랑 이야기가 하고 싶었어요.
왜냐면 어제 갑자기 "채우의 요람 (彩雨の搖り籠 )"이 너무너무너무 듣고 싶어져서,
진짜로 듣고 싶어서 수도 없이 반복해서 듣고 있는 중이었거든요.
이 노래는 정말 명곡이죠. 처음 들었을 때나 지금이나 너무 좋네요..
어쩌면 더 좋아졌을 지도 모르고요.
'채우의 요람' 해석 보기
결국 하고 싶었던 말은 채우의 요람 너무 좋다는거.
그리고 하루카 2 보컬+버라이어티 프리미엄박스 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