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다 2 앙코르 플레이 재시작했습니다.
아직 엔딩 안 본 캐릭터들 - 카지, 오오사키, 카나자와, 키라 아키히코 엔딩과
오마케 이벤트란을 다 채워보는게 목표.
코르다 오마케란은 보너스 이벤트까지 들어있는게 참 충실하죠.
이번에 동생 코르다 1 psp 판도 보니까 이것저것 많았습니다.
다시 플레이하면서 새삼스레 느끼지만, 코르다는 어려워요 ㅠ_ㅠ
지금까지 해 보았던 여성향 게임 중에 아마도 제일 난이도가 높은 듯.
수치조절이랑 타이밍이 중요하고, 그걸 조정하는데에 있어서... 현실을 반영하듯이 BP가
가장 중요합니다. 제한된 시간 내에 능력치를 올리려면 여러가지 아이템 - 튜너나 메트로놈,
선물 등등을 살 수 밖에 없어요. 악보도 비싸고.
결국 축하파티까지 1일 전에 초반 주어진 1주일 다시 했습니다. 난이도는 '어려움'
키라 이사장 호감도 올리기가 쉽네요. 파티 중에 나누었던 대화에서 뭔가를 발견한 느낌입니다.
말을 참 잘해주어요 >_<
플레이 시간도 짧은데 오늘 밤 달려서 끝을 볼까, 하고 있습니다.
(+) 카지/키라 공략 완료.
아놬 카지 이 스토커 같으닠;; 근데 둘다 마모에 금발에 바보;라 그런지
타마키가 자꾸 겹치네요.
키라 이사장님, 어른이란게 느껴집니다. 말투도 좋았어요, ~타마에.
(+) 오오사키/카나자와 공략: 어려움 모드는 역시 너무 가난 ㅠ
내가 왜 앙코르를 손에서 놨었는지 또 까먹고 땅 팠다 ........ (펑)
마지막 콘서트 하프 하나 못 구하고 A 받아버려서 fine 뜨면서 냉정하게 게임 오버 ㅇ<-<
오오사키는 호감도 올리기 쉬웠는데 앙코르에선 까다롭네요.
카나양도 마지막 연애단계 올리기 실패
분노의 어려움 모드, 크앙.
아직 엔딩 안 본 캐릭터들 - 카지, 오오사키, 카나자와, 키라 아키히코 엔딩과
오마케 이벤트란을 다 채워보는게 목표.
코르다 오마케란은 보너스 이벤트까지 들어있는게 참 충실하죠.
이번에 동생 코르다 1 psp 판도 보니까 이것저것 많았습니다.
다시 플레이하면서 새삼스레 느끼지만, 코르다는 어려워요 ㅠ_ㅠ
지금까지 해 보았던 여성향 게임 중에 아마도 제일 난이도가 높은 듯.
수치조절이랑 타이밍이 중요하고, 그걸 조정하는데에 있어서... 현실을 반영하듯이 BP가
가장 중요합니다. 제한된 시간 내에 능력치를 올리려면 여러가지 아이템 - 튜너나 메트로놈,
선물 등등을 살 수 밖에 없어요. 악보도 비싸고.
결국 축하파티까지 1일 전에 초반 주어진 1주일 다시 했습니다. 난이도는 '어려움'
부딪힌 난관들
키라 이사장 호감도 올리기가 쉽네요. 파티 중에 나누었던 대화에서 뭔가를 발견한 느낌입니다.
말을 참 잘해주어요 >_<
그냥 옛날 얘기
플레이 시간도 짧은데 오늘 밤 달려서 끝을 볼까, 하고 있습니다.
(+) 카지/키라 공략 완료.
아놬 카지 이 스토커 같으닠;; 근데 둘다 마모에 금발에 바보;라 그런지
타마키가 자꾸 겹치네요.
키라 이사장님, 어른이란게 느껴집니다. 말투도 좋았어요, ~타마에.
(+) 오오사키/카나자와 공략: 어려움 모드는 역시 너무 가난 ㅠ
내가 왜 앙코르를 손에서 놨었는지 또 까먹고 땅 팠다 ........ (펑)
마지막 콘서트 하프 하나 못 구하고 A 받아버려서 fine 뜨면서 냉정하게 게임 오버 ㅇ<-<
오오사키는 호감도 올리기 쉬웠는데 앙코르에선 까다롭네요.
카나양도 마지막 연애단계 올리기 실패
분노의 어려움 모드, 크앙.
neosort.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