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부교 시디 10월 발매!!!

遙かなる時空の中で 夢浮橋~雲つむぎ~

머나먼 시공속에서 몽부교 ~ 쿠모츠무기~
2008년 10월 8일 발매
3,150円


몽 부 교 시 디 

드라마 시디이겠죠? 드라마 시디이겠죠? 드라마 시디이길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각 조별로 다른 시대 팔엽끼리 만나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듣고 싶어요 xD

빨리 나와주지 왜 하필 과제가 넘쳐나는 10월 초입니까!

(근데 제목 어떻게 해석해야; 츠무기가 이 紬 맞나요 ? 아니면 紡ぎ? )


hmv 추천리스트 좀 무섭네요. 사실 네오 안젤리크 시디 검색하다가 보니까
네오 안젤리크 보컬집도 10월 29일에 발매된다고 해서 보니까
고객 구입목록에 몽부교 시디가 떠서 안 거에요.

ヴォーカル集 ネオアンジェリーク  Special 1
보컬집 네오 안젤리크 스페셜 1

2008년 10월 29일 발매
3000円

잠깐 스페셜 옆의 1은 뭐니 ( ..) 이번에 캐릭터송 모음집 정도 될까요?
이거는 목록이 뜨면 고려해 보겠습니다. 일단 위시리스트 추가.

이리하여 현 주문 계획에 조금 차질이 생겼습니다.

하루카 3 재개 + 아이리버 클릭스 플러스

01.

일상에 치이다가 얼마 전에 또 다시 하루카 3 시작했습니다 v
토모모리랑 시로가네가 격하게 땡겨서요.

이상한 꿈을 꾸고서 잠결에 새벽에 일어나 하루카 3 데이터를 다 엎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 보자! 하고 결심하고 완벽했던 미궁데이터를 지웠........................퍼엉
노조미가 뱅그르르 돌아가고 없어지는 순간 왜 하필 미궁 데이터를 지웠을까 급 후회하네요.
올클데이터야 공략은 몇번이고 즐겁게 할 수 있으니까 됬다고 쳐도, 시간의 결정들은 귀찮;



역시나 너무나 정들고 사랑스런 3의 하치요들 ♥

몇 번이나 다녀올 수 밖에 없던 쿠마노지만 쿠마노가 제일 좋아요. 시기도 딱 여름이라
녹음의 쿠마노를 즐길 수 있습니다. 폭포에서 헛디디고 불꽃날리고 피리듣고 비 피하고
이런 소소한 이벤트들이 넘쳐나는 쿠마노가 너무 좋습니다.  토모모리, 오너라.
쿠마노에서 자란 애들도 소중해요.

02. 수제지도

03. 아이리버 클.릭스 플.러스

04. 이노파파가 좋아요


05. 그리고 한동안 쉽니다 ;)

트레져 박스 팔엽 보옥 컬렉션에 대해 코에이의 공지

공식 홈에 갔더니 이런 공지가 떴습니다.
요약하면 지백호와 지청룡에 쓰였던 히스이와 터키석은 대용품이어서 죄송했습니다, 하는 것.
대용으로 히스이 대신에 서펜틴을, 터키석 대신에 마그네사이트를 썼다고 하네요.

본문 보기


이런걸로도 항의를 한 사람 생각해 보면 웃음이 ..
천연석 컬렉션, 기대를 모은 것 치고는 확실히 김 빠지긴 했어요.
그래도 목걸이로 쓸 수 있어서 예쁘고 나름 쓸모도 있는데요.
트레져는 사실 포토 라이브러리와 원화 설정집에 더 관심을 두긴 했지만요.
처음 받았을 때 두근거림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안 나와서 초조해 하기도 ^^;
정작 항의하고 싶은건 몽부교 트레져에 딸린 그 캐릭터 굿즈입니다. 그거 진짜 센스 제로.

(+) 이러이러하고 여러저러한 사정으로 포스팅은 조금 쉬도록 하겠습니다.

[무일야] 드디어 올클

사랑한다 스에후미 ♥
몇일간 달린 결과, 결국 무일야도 완주했습니다.

꽤 전에 요리히사랑 에이센 엔딩만 보고 안 했어서 그 둘이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중간에 손 놨던 주된 이유가, 에이센 공략하면서 동시공략 해 보자고 꽃봉오리 여러개씩 따 놓고
피웠다가, 엔딩 보고 나니까 깨끗하게 사라져 주어서 힘 빠져서 놓았던 거였거든요 ㅇ<-<
(그러니까 플레이 전에 매뉴얼을 숙지하는게 중요합니다)

2장에선 꽃봉오리 다 피워놓는게 좋고, 나중에 3장서 부터 거울에서 원령 퇴치하면서
얻는 꽃봉오리는 나중에 열어놓은 길은 간단하지만, 꽃봉오리 따 놓은건 이어지지 않습니다.

무일야 제작은 다른거에 비해서 간단했다고 생각되네요. 타치에는 팔엽초 옷만 조금 추가해 주었고, 배경은 3에서 물 빠진거 가져다가 쓰면 되고 ( ...) 대신 스틸과 꽃 날리는 추격공격, 그리고
서브캐릭터들 - 특히 후지츠보 중궁, 그리고 오오노 스에후미에 힘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니, 스에후미는 서브가 아니라 메인인가요. 무일야의 모든것은 스에후미를 위해서!

팔엽 간단 소감

스에후미



마음만 먹으면 하루만에 올 클리어 가능할 듯. 공략은 메모에 다 적혀 있고요. 전투도 아카네는 뒤에서 응원만 하는 주제에 보통이나 어려움 레벨로 하는건 팔엽들에게 미안해서 쉽게 맞추었더니 중간에 회복 기능 한 번도 안 쓰고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아카네 스틸 마지막 한 장이 비네요
-_ㅠ 공략 사이트 보면서 정체를 알아내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후지츠보 중궁 참 귀엽지 않나요. 황비 입장에서는 지금까지 홀로 있다가 참 씁쓸하기도 하겠지만... 어쩐지 미카도의 입장을 이해 할 수 있는 저 <- 안젤리크 때문인가 ( ..) 안젤리크도 그렇지만 팔엽들도 다 모셔주는게 좋아요 ( ...)

이제 팔엽초... 남았나요. 이래저래 밀려났지만 역시 또 밀려날 것 같은 예감이.

하루카 4 천공의 서, 대지의 서 재 감상

캐스트 : 이노우에 카즈히코, 이시다 아키라, 세키 토모카즈, 미야타 코우키, 호시 소이치로, 미키 신이치로, 타카하시 나오즈미, 나카하라 시게루, 카와카미 토모코, 오키아유 료타로 등의 기존 성우진 +

천공의 서

★05. 월광의 숲 - 나기, 후츠히코, 토오야

★06. 두 사람의 황자 - 아슈빈, 나사티아



대지의 서

★ 05. 남자의 요리 - 사자키, 카리가네

★ 06. 제자의 조건 - 이와나가히메, 오시히토, 히이라기, 카자하야



재 감상 후에 써 보는 글이네요. 몇 주전 처음 들었을 때 캐릭터 적응이 채 완전히 되지 않아 성우적으로 들렸었으나, 앞으로 나올 시디들도 기대합니다. 작년 가을 하나마츠리 컬러프린트, 올해 여름 천공/대지의 서도 컬러프린트. 다음 것도 컬러로 내 주면 예쁘게 내 주면 좋겠어요. 몇 번이고 느끼지만 왜 굳이 나눠서 내 주어서 제목 붙이는 것도 힘들게 할까.

별빛의 시 등등 예약 완료 + 하루카 4 카니발 1권

자기 전에 주문한 목록입니다.

01. 몽부교 트레져박스 (2008.08.21)
카트에만 넣어놓다가 이제 예약 넣었습니다.
게임이 학기중에 배송되거나하면 큰일나기 때문에 이것만 개별 배송신청했어요.
그래봤자 부피때문에 추가 배송비는 당연해 보입니다.

02. 하루카 4 별빛의 시 (2008.09.17)
하루카 4 3번째 시디, 보컬집으론 첫번째 시디네요.
초회특전이 슬리브 케이스 + 쟈켓 일러스트 스티커 라고 하네요.

보컬집 참가 리스트가 떴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03. 양으로 잘자요 시리즈 : vol. 14 모두들 함께 자자  (2008.08.29)
컨셉 : 츤데레 형제계, 타카하시 히로키

매번 사고 싶었던 양세기 시디 첫번째 구입이 히로킹이 될 줄은 진심으로 몰랐습니다 ( ..)
으흑, 근데 혼자 400마리 세 준다잖아요.
전에 나온 이노파파것도 잠깐 생각했으나 아마 나중에 구입할 것 같아요.
올 해 들어서 애정도가 가장 높이 상승한 성우가 아마 히로키상 일 듯 하네요.

+ 추가
하루카 4 카니발 1권 8월 25일 발매

방금 전에 별빛의 시 예약 적어 놓고 심심해서 hmv에서 하루카 검색 하던 중
눈에 확 들어오네요. 또 추가 시켜야 할 듯.

コミック 遥かなる時空の中で: 4: カーニバル: 1
¥945
2008.08.25



카니발 만드시는 분들 언제나 존경을 마지 않습니다.
코르다 11권이 9월 초에
발매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그것도 같이 시켜 보려고 했더니
아직 hmv 에는 안 올라왔네요.

잇달은 발매와 새 학기에 가난한 9월 ㅜ_ㅜ

결국 다시 시작한 것

며칠간 갑자기 하고 싶었던 네오로마 게임 몇 개를 다시 잡았습니다.

코르다 2 앙코르

마지막 플레이 날짜가 작년 11월이네요... 데이터 연계하면서 츠치우라랑 유노키 루트에서 좀 짜증을 내서 -_- 렌, 츳치, 시미즈, 히하라, 유노키까지 하고 접었었는데요. 아 맞다 그리고 어찌하다 보니 후유우미도 봤었었지. 하드모드 (라고 쓰고 가난모드라고 읽는)로 이사장님이랑 카지랑 카나자와, 그리고 오오사키 해 보려고 합니다.

네오로마 세계관 중에서 가장  평화로운 세계를 자랑하는 코르다!

하루카 2 PSP

동생이 열심히 DS 포켓몬스터를 해대고 있는 터라, 자기 전에 하루카 2를 손에 들고 보고 있습니다. 요리타다로 시작했던 터라 열심히 요리타다에게 또 다시 버닝하는 중. 며칠 했었는데 이제 겨우 2장 들어갔네요. 미니게임 너무 어려워요. 나는 왜 조개 뒤집기에 약한 것인가! 그리고 팔엽들은 왜 이렇게 약하니.

하루카 1 마이히토요

이것도 오랜만에 하려니까 추격공격이 안 되고 있습니다. 1초만 더 있으면 되는데 부족해요!
근데 사랑의 꽃잎좀 날려보겠다고 열심히 응원만 하는 아카네 데리고 전투하고 있는 저 <-
마이히토요는 그저 스에후미, 팔엽중에서는 요리히사랑 토모마사 소장님♥
제작에 힘 그리 안 준것 같이 배경이랑 조연들마저 하루카 3인데 주작조는 진짜 적응 안되네요. 다들 타치에는 팔엽초 그대로이지만 스틸은 매우 예쁘지 않나요. 이름도 불러주고.

그런데 아카네로 말고 후치히메나 후지히메 언니로 공략하면 안될까요.  
후지자매 너무 이쁘지 않나요 >_<


그리고 따로 포스팅 또 쓰기 귀찮으니까 여기에.
네오 안젤리크 2CD가 9월 26일에 발매되는데, 제목은 애니 2기랑 같은 Second Age입니다.
네오안제 시디하나 사고 싶은데, 얼마 전에 들은 황혼의 기사나 새벽의 천사는 칙칙하니 재미가 없어서 재미있는 버라이어티 시디 하나 기대하고 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가격은 3200엔.

몽부교, 나이스!

누리코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몽부교 홈피 업뎃, 부제 : 뿜었다.
(근데 이 글 읽다가 더욱 뿜어버린 저 ㅇ<-<)

몽부교 오피셜 홈페이지가 24일자로 갱신되었습니다.
시스템 및 스토리, 샘플 보이스등이 올라왔어요. 놀러가서 보다가 한참 뿜고 왔습니다, 풉.

카케아이 이벤트 스페셜 샘플보이스란에 들어가보면 진짜 뿜겨요.

★ 길어졌으므로 접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