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안젤리크 라디오 #08 (2008.07.11)

저번에 오노 휴우가의 은수기사단 노래를 마지막으로 듣고 하루카 4 하느라고 안 들었었나?
아무튼 거의 한 달여만에 듣네요. 네오로망스 라이브를 끝내고서
즐거웠다는 메일이 많이 들어왔나 봅니다. 히라카와/베르나르/다이스케 오니쨩 등등
각종 오니쨩으로 불린 히라링.

그건 어쨌거나 됬고, 둘 다 게임을 했다는 말에 역시 프로적 정신이야, 하고 감탄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웃기죠 ㅇ>-<

이번에 네오 안젤리크 스페셜 PSP화를 알리면서, 히라링, 얼마 전 어느 방송 끝내고선
빙고대회가 있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PSP를 얻게 되었다네요.
이제 겨우 플레이 할 수 있겠다면서, 따라서 처음 하게 되는 게임은
네오 안젤리크 스페셜이 되겠답니다;

그런데 히라링이랑 오노디 둘 다 PS2 쪽은  해 봤다고 해요.
몇 번이나 플레이 해 봐도 (ㅎㅎ) 누구와도 이어지지 않고 여왕이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레인이라던가, 닉스라던가 엄청나게 달콤한 말들을 해 주고,
꽤 레벨도 올려서 좋게 가려나 했더니 그냥 여왕이 되어버렸다고.
점집에 가면 다음에 해야할 걸 알려주는데 한 번도 안 가고
(이 사람들도 점집의 존재를 몰랐군요), 계속 싸워나가기만 하고,
의뢰가 오면 척척 들어주고 퇴치했는데 너무 정화를 많이 해서 실패했다며 서로 실패담 공유.

...... 이 사람들아 재미 있었나요;
타나토스 정화는 분명 게임 진행에 필요하지만 그게 주 메뉴는 아닌데() 
하루카나 코르다는 몰라도 네오 안젤리크를 했다는데 이게 또 막 상상이 되니까 ㅠ_ㅠ
소녀적 감성이 넘쳐나는 네오 안제라 공략캐릭터들이 작은 안제, 사랑스런 안제 하지 않습니까.
분명히 빙고 게임 할 때 연애단계 올릴 때 마다 달콤한 대사가 쏟아지는 걸 피하느라 제대로 엔딩 못 봤다에 한 표 겁니다. 안젤리크는 예쁘니까 그나마 몇 번이나 해 보긴 해 봤겠지요.

그나저나 히라링 전에 온 에어로 졸려도 네오안제 티비로 챙겨 본다고 말 들었을 때
게임도 해 본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는데 역시 했었군요.
어쩐지 사소한 것까지 너무 잘 안다 했죠. 엘빈의 이름을 기억한다던가, 레인의 특정 대사라던지.

워든타임즈 편집부에서는 노래보다 무챠부리라고 하면서 만들어진 아르카디아 작문도
꽤나 재미 있었고요. 아-르-카-디-아 로 만드는 거였는데  오노디는 아몬드를 르(roux)에
카르디몬과 함께 넣어서 엄청난 냄비요리 맛있었다고 끝내고...최근엔 아몬드를 카레에 넣는다고 합니다. 히라링은 안제-드레스-카니발-디너-아이스크림 (디저트)로
안젤리크적으로 끝내주었습니다. 역시 게임 몇 번 해 본 사람은 다르군요 (...)

아무튼 2기 제목이 뭐였더라... 네오 안제 1기도 아직 다 안 봤는데 라디오에서
내용 조금 나오니까 따라 잡아서 보고 싶네요. 그런데 2기 보다는 이번에 신작들이 더 끌립니다.
나츠메 우인장이나 슬레이어즈, 그리고 수록 사진에 윗 줄이 하나와 에이지 - 나카하라 시게루 - 미키 신이치로라 위에만 보고 하루카 인 줄만 알았던 서양골동양제과점 이라던지.

네오 안젤리크 라디오는 2기 끝날 때 까지 계속 하는 걸까요?
히라링이 퍼스널리티인 점은 좋지만, 언제 하루카 라디오 안 나옵니까 ;ㅁ;
하루카 온리 라디오는 없었던 것 같은데요.

몽부교 -_______-

1.

누리코님께서 몽부교 트레져박스를 주문하셨다는 말에 hmv로 가서 바로 확인했습니다.
8월 21일 발매 확정이네요.
근데 무슨 DS주제에 트레져박스랑 프리미엄박스랑 가격이 두 배 차이가 나고 그럽니까.
돈에이 너네들 캐릭터 굿즈랑 낭독시디로 그렇게 낚는거 아닙니다, 흥.

닌텐도 가지고 있으면 망설임 없이 트레져로 갈 텐데, 그게 없어서 살 지 어떨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단 사게된다면 프리미엄으로 살 것 같아요........ 아마도요.
내 줄거면 psp로 내 주면 얼마나 좋나요. 그러면 하루카 2도 제대로 할 수 있잖아요.

지금 생각해 본 건데 아마 몽부교는 네오로망스 팬층 넓히기 프로젝트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적은 여성향 게임 중에서도 재미있는건 대부분 ps2 로 나오는데
기기 보유하는것도 성인이 아니면 쉽진 않고요.

그에 비해 DS는 무난한 편이죠. 중고생들도 부담없이 하면서
새롭게 네오로망스에 빠지게 하게 하고요.
안젤리크 - 하루카 - 코르다 순으로 팬들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기도 하고.
사실 제 동생도 안젤리크나 하루카는 관심 없다가 코르다에 대박 빠진 케이스거든요.
그것도 게임도 만화책도 아닌 프리모파소에 낚여 게임으로;


그 외 이것저것

네오 안젤리크 어비스 라디오 #06 (08.06.13)

네오 안젤리크 라디오 5화 중, 워든 타임즈 편집부에서.


 

yo, yo, yo

이 마을이 좋아, 사는 사람들이 좋아
펜은 검보다 강해 그건 정말
특별한 힘이 있는 우리들이 아니지만
너에게 닿게해 이 뜨거운 가슴의 고동을

모두의 바램을 기사에 담고싶어~
워~든타임~즈

yo, yo, yo

아니 처음에 못 할것 처럼 하더니 이렇게 착실히 잘 해주네요.
이러다가 워든타임즈 편집부 코너마다 다 불러주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말이 아니라 시디로 내 주지 그래요. ♥

아무튼 이번 5화 첫 게스트로 타카하시 레인 히로키 등장하셨습니다~
영어 섞어서 소감까지 잘 들었어요.
잇츠마이턴, 어메이징, 엑설런트가 게임에선 매번 나왔지만 정작 애니에선 나오지 않았죠.
이 분 그냥 레귤러로 출연해 주셨으면 해요.

그리고 히라링은 졸려도 온에어로 안젤리크 챙겨본다네요.
베르나르는 거의 등장하지도 않는데, 열심히 봅니다.
매일 보낸 이름 중에서 "그 고양이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라는 이름으로 보낸게 있는데
그 옆에서 엘빈이라고 바로 말하고, 어째 다 알고 있습니다.
혹시 진짜 게임도 해 본거 아닐까요 -_-;

네오로망스 라이브 얘기도 나오니까 세 공연 전부 출연하네요.
아무튼 참 성실도 해요.

그리고 네오 안제 9화 짧은 감상

히라링 생일 축하해요 ♥♥♥♥

히라카와 다이스케

아라모드 3 中














6월 4일, 오늘은 히라카와상 서른 다섯번째 생일이에요.
☆★생일 축하합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생일 선물 보낸 것도 잘 받았으면 좋겠어요.

히라카와상 목소리는 정말 치유계 인것 같아요. 부담가지 않고 편안하게 듣다보면
어느샌가 정이 들게 되는 그런 목소리. 톤은 아주 높지도 낮지도 않은 딱 중간톤.
목소리가 성실하다, 솔직하다 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훌륭한 연기력으로
커버할 수 있는 범위는 매우 넓죠.

연기뿐만 아니라 라디오건, 프리토크건, 캐릭터송 및 이벤트 모두 열심히 해 주시는 히라카와상.
듣다보면 정말 성실하게 노력한 흔적이 느껴지게 되어, 너무나 좋습니다. 인터뷰에서도, 프리토크나 라디오에서도 느낄 수 있지만 사람 좋음과 상냥함마저 전해지는 것 같아요.

네오 안젤리크 abyss - DVD 특전 chaos of abyss

Limited Edition
7,140円, 초회 한정
본편 디비디, 특제 북클렛. 후지오카 마키 일러스트
2008년 7월 25일 발매

①특전DVD:「Chaos of Abyss」호화 캐스트 공동출연 특전영상!
캐스트의 스위트 대결!



출연 예정 : 타카하시 히로키, 오오카와 토오루, 오노사카 마사야, 오노 다이스케,
히라카와 다이스케, 이리노 미유, 키무라 료헤이




②특전CD:「Edge of Abyss」네오 안젤리크 Abyss~재단에 어서 오세요~
스페셜 오디오 시디. 아티팩트 재단 팀이 꿈의 콜레보레이션!
퍼스널리티 (예정) : 타카하시 히로키, 이리노 미유, 나카무라 유이치

③특전 캐릭터 카드 (후지오카 마키 일러스트)
④휴대폰 액정 클리너

대결은 백의팀과 에이프런 팀으로 나눠서 한다네요.

사진찍는데 혼자 딴짓하는 오노디



오오카와 토오루 :
상상 이상으로 맛있는게 나왔는데 깜짝!

히라카와 다이스케 :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수록이라기 보다 모두와 간식파티라고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


.... 이거 뭐죠? 라디오에서 들었을 때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특전 디비디만 따로 안 내줄까요. 역시 뭔가를 잘 아는 듯한 서비스 아닙니까.
유라 카이리님 일러스트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요.

남성 성우 sort, 이거 좀 무섭;

카페에 어떤 분이 성우 sort 사이트를 링크해 주어서 해 봤습니다.
목소리로 골라도 되고 성품으로 골라도 된다네요.
(성품에서 많이 이익 본 와탈군. )

順位 名前
1 平川大輔
2 宮田幸季
3 石田彰
4 保志総一朗
5 櫻井孝宏
6 森川智之
7 井上和彦
8 三木眞一郎
9 岸尾だいすけ
10 野島健児
11 羽多野渉
12 下野紘
13 福山潤
14 高橋広樹
15 関智一
16 高橋直純
17 中村悠一
18 浜田賢二
19 野島裕史
20 置鮎龍太郎
21 小野大輔
22 神谷浩史
23 杉田智和
24 遊佐浩二
25 緑川光
26 大塚明夫
27 宮野真守
28 優希比呂
29 子安武人
30 杉山紀彰


순위는 애정도에 크게 관계없습니다.
77위까지 나오던데 굳이 하위순위 표시할 필요 없고, 그냥 30위까지 남기고지웠어요.
예상은 했지만 하루카팀의 대 승리 - ☆

저, 할 말 많아요:

충격의 1,2,3위
아니, 123위 뭔가요!!!!
아무리 제가 요즘 히라링히라링 거리고 있어도 그렇지 이건 좀 심하네요 -_-;
전 나름 마음속에 아상은 0순위로 맘 편하게 정해놓고
버닝 대상은 미야타상 = 히라카와상 이런 상태로 유지 되고 있었거든요.

하긴 선택이 힘들긴 했죠.
어쩐지 히라카와 미야타, 이시다 히라카와, 이시다 미야타 이렇게 뜨더니만.


4-9위
아니 어쩜. 별님 좋아해요. 사쿠라이상 좋아해요 모리링도 이노파파도 미키상도 다이사쿠도!

노지켄 vs 노지히로
이거 전에 성우문답에서도 제 1 질문으로 나왔었죠.
전 바람직한 노지마 형제 좋단 말이에요!
유부남 노지켄의 승리 -_-

타카하시 히로키, 타카하시 나오즈미
둘이 같이 붙은 적은 없는데 요즘 레인에 대한 애정 땜에 히로킹을 많이 눌러 줬더니 이렇게;

오노디와 카밍
처음 둘이 붙을 때 부터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아무튼 오노 휴우가 다이스케의 근소한 차이로 승리.

하타노 와타루, 시모노 히로
와탈은 착실하고 착실한 성품 + 81 소속 + 미야타상과의 SM 선후배 관계 + 히라링과의 호흡 + 목소리에 맞지 않은 아이돌 외모; 로 밀어주었더니 11위나. 장하다 와탈군. 목소리쪽은 솔직히 시모노군이 최큼 더 취향인데요.


하나씩 코멘트를 하자니 힘듭니다.
다만 상위권에서 순서는 고려하지 않고도 제대로 좋아하는 분들이 올라온게 신기하네요.
의외로 아래에서 보이는 분들도 많았고요.

링크는 아래.

http://michi.2-d.jp/way/sort.htm

후에 추가:
100인 소트도 있어서 해 봤습니다. (위에건 78위)
취향을 중시해서 선택하니 이건 조금 다르게 나왔는데
무서울 정도로 딱 맞는 상위권 ㅇ<-<
나머진 고냥 고냥... 그런데 또 하고 싶진 않아요.
   

順位 名前
1 石田彰  언제나
1 平川大輔  일순위는
1 宮田幸季 부동입니다 / 승리의 81
4 三木眞一郎 승리의 81 (2)
5 井上和彦
6 浜田賢二
7 保志総一朗
8 櫻井孝宏 승리의 81 (3)
9 関智一 그러나 들쑥날쑥 애정도
10 野島健児  이 중 유일하게 네오로마진이 아니나 <- 저 노지켄 꽤 좋아하나보네요

결국 들어버렸어요. 히라링이 게스트로 나오는 오토메이트 라디오 4화.
퍼스널리티는 오카노 코스케 상.
저 오늘 라디오만 3개 달린거네요. 강의 전에 하나, 알바하기 전에 하나, 오는 길에 하나,
세개 전부 히라링 출연 라디오 -_-;

히라링

살롱 드 오토메이트 #04, 오카노 코스케, 히라카와 다이스케



우선 한 줄 감상.
뭐랄까, 이렇게 쓰기 좀 새삼스럽지만
오카노상 발음 너무 좋으세요.
연기도 아니고 라디오 진행인데 참 깔끔하단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번회의 흔하디 흔한 다이스케 네타.

우선 시작은 불리고 싶은 이름. 오카노상의 오카놋치가 나왔습니다.
히라링은 다이스케가 워낙 흔하기 때문에 대부분 히라카와, 그대로 불린다네요.
그리고 오카놋치를 따라서 히라캇치 탄생.
오카놋치상이라고 부르다가 상은 빼라는 말에 뭔가 죄송스런 히라캇치.

저번에는 나미카와 다이스케상이 나오셨다네요.
단 한글자 차이죠, 나미와 히라, 그러면서 업계에 다이스케가 많다는 얘기.
메인 출연자 전부 다이스케였던 얘기.
다이스케 유닛을 결정하라고 오카노상이 찔러주네요.

그러고 보면 다이스케가 참 많긴 하죠. 한자까지 같고요.
네오로망스만 해도 안젤리크팀의 나미카와 다이스케,
네오 안제팀의 오노 다이스케, 히라카와 다이스케,
코르다팀의 키시오 다이스케. 다이스케 마츠리!
그냥 다이스케 다이스키 동맹이 생긴게 아니에요.
네오 페스타 9에선 다이사쿠가 나미카와상 등장에 "음악과 다이스케" 였지라고 했던가
다이스케들이 뭔가 조역으로 출연하고 사라지는 것도 있었고요.

『ネオ アンジェリーク Abyss~陽だまり邸へようこそ~』# 04

요즘 제가 다 제쳐두고 히라링히라링, 노래만 하고 있지 뭡니까 (맙소사)
기왕 얘기 한 거 더 해보죠 (...)


사실 이거 전에 작성했던 포스트,
네오  안제 라디오 4화 (2008.05.16)를 듣기 전에 쓴 거거든요.
2시 강의 들어가기 전에 쓴 거였는데, 지금 끝나고 들으니까,

이거, 대박이네요 ㅇ<-<

*HB*의 초 하이텐션 진행.

그 1. 재단에 어서오세요~를 듣고 불쑥 나온 워든 타임즈에 어서 오세요, 라던지.
그 2. 남자분들도 네오안제 게임에 맛을 들인겁니까. 휴우가 인기 좋군요.
기분 좋은 오노디는 오브헌터에 들여보내주겠다고... 오브헌터 수는 늘어만 갈 것 같습니다.
그 3. 부모님이 생일 안 축하해 줘서 섭섭해 하는데,
오노 휴우가, 그건 부모님이 츤데레여서 그래요 (...) Shy Parents~
그 4. 히라카와 베르나르 다이스케의 워든타임즈 사가 #2:



모두의 웃는 얼굴을
글에 실어서
나는 오늘도 계속 써 나아가네
새로운 내일을 향해
워든타임즈~
푸핫..히라링 ~_~/

워든 타임즈 편집부가 새로 생겼네요.
그리고 캐릭터 송의 일부분을 들려줍니다.
새로 발매되는 레인과 베르나르의 캐릭터송 앨범.
역시 오노 휴우가가 말한 것처럼 히라카와 베르나르 생일을 노렸군요.

레인의 RIGHT & BRIGHT  은 레인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그런데 베르나르의  君色フィルム !!!
이거 너무 좋네요 >.<  경쾌하고, 가볍고, 곡이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