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카 4 천공의 서, 대지의 서 재 감상

캐스트 : 이노우에 카즈히코, 이시다 아키라, 세키 토모카즈, 미야타 코우키, 호시 소이치로, 미키 신이치로, 타카하시 나오즈미, 나카하라 시게루, 카와카미 토모코, 오키아유 료타로 등의 기존 성우진 +

천공의 서

★05. 월광의 숲 - 나기, 후츠히코, 토오야

★06. 두 사람의 황자 - 아슈빈, 나사티아



대지의 서

★ 05. 남자의 요리 - 사자키, 카리가네

★ 06. 제자의 조건 - 이와나가히메, 오시히토, 히이라기, 카자하야



재 감상 후에 써 보는 글이네요. 몇 주전 처음 들었을 때 캐릭터 적응이 채 완전히 되지 않아 성우적으로 들렸었으나, 앞으로 나올 시디들도 기대합니다. 작년 가을 하나마츠리 컬러프린트, 올해 여름 천공/대지의 서도 컬러프린트. 다음 것도 컬러로 내 주면 예쁘게 내 주면 좋겠어요. 몇 번이고 느끼지만 왜 굳이 나눠서 내 주어서 제목 붙이는 것도 힘들게 할까.

하루카 3 진홍의 달 보컬 컬렉션

진홍의 달 보컬 컬렉션

2008.06.25

 
29/06/08 추가:
아래는 이렇게 써 놓은 주제에, 현재 9번 트랙만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냥 작년 화제에서 아키후미 노래가 너무 좋았다고요... 그래서 기대한 것 뿐.
오늘 시몬 노래 듣다가 깨달았네요, 이 노래는 특정 부분과 가사가 아름다워요.
계속 들으면 뭔가를 느끼게 되는.

처음 듣고 감상

月夜に、音色の想慕文

Silent Doll, Romantic Gift

Silent Doll (2006.03.29)

Silent Doll
레인과 휴우가와 이야기 중에 갑작스럽게 쓰러진 안젤리크,
그 와중에 들어온 의뢰 - 고원의 마을 몬턴트의 크리스라는 소년이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울거나 웃지도 않아, 안젤리크를 제외한
오브헌터가 의뢰를 해결하러 갑니다.

캐스트 :
레인 (타카하시 히로키), 닉스 (오오카와 토오루),
제이드 (오노사카 마사야), 휴우가 (오노 다이스케),
르네 (야마구치 캇페이), 베르나르 (히라카와 다이스케)

트랙정보


네오 안젤리크 첫 번째 드라마 시디입니다. 베르나르가 사건을 기록하는 것으로,
안젤리크 보이스 없이 진행됩니다. 캐릭터별 성격이 그대로 나타난 듯 해요.
그나저나 르네님 나이스! 여유있게 마이페이스, 마음대로 진행되고 마음대로 끊어버리는
베르나르와의 대화, 점점 마음에 듭니다.
 

역시 레인 (#7)


Romantic Gift (2007.02.28)
Romantic Gift
네오 안젤리크 버라이어티 시디입니다.
구성은 드라마 + 모놀로그 + 듀엣 캐릭터송 + 프리토크 (!!!)

르네, 안젤리크를 놀라게 해 줄 심정으로 시한장치를 히다마리 저택에 보냈으나, 마침 안젤리크는 여학원에서 머무느라 부재 중.
오브헌터와 베르나르는 그 시한장치에 불안해 하고
해결책을 찾지만... 그 장치의 정체는?

 

트랙 정보


감상 :
역시 르네님 나이스! 이거 점점 르네의 마음대로 성격이 마음에 들어가고 있어요.
레인은 역시 박사, 나무상자를 밖에서 부터 분석 가능하고,
닉스는 뭔가를 알고 있지만 그저 지켜보고 있고,
역시 모두들 걱정하는건 안젤리크의 슬픔. 안젤리크 참 예쁨받는 듯.
그리고 나중에 셀레스티덤에서 보낸 걸 알고 저번 꽃다발 사건에 이어서 기분 별로 안 좋은 레인.

듀엣은.... Dear My Princess 참 괜찮습니다.
나머지 두 개는 조금 미묘.

그리고, 프리토크, 참 고맙네요. 코르다는 나름 꼬박꼬박 넣어주었으면서
하루카는... 기억나는게 화조풍월에서 출연진좌담회라는게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아니었던것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

아무튼 프리토크는 오노 휴우가 다이스케를 제외한 5명이 20분 정도 길게 하고,
마지막에 결국 혼자 쓸쓸하게 오노디가 진행하는데 듣기에도 참 안쓰러웠어요;
서로 마음껏 이름을 부르며 호칭이 히로키, 토오루, 르네캇페, 다이스케, 마사야 가 되었습니다.

아무튼 내용은, Romantic Gift 와 발렌타인데이 쵸컬릿에 관해서.
그 중 Romantic Gift - 히로킹은 생각은 했지만 실현 못한것으로,
헬리콥터를 빌려 공중으로 가서 그 풍경을 선물한다고 하네요.  
히라링은 발렌타인 데이 얘기하니까 여자인 친구 중에 발렌타인 데이가 생일이 있던 애가 있었는데 자기보다 쵸컬릿 더 많이 받았다고 하니까, 주위에서 팬들이 이번에 가만 두지 않을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네요.

시끌시끌하게 진행되었으나 즐거웠던 프리토크였습니다. (홀로 수록한 오노디 지못미)

하루카 3 붉은 달 두 번째 밤 감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遙かなる時空の中で3 紅の月 第二夜
(2008. 03. 26)

#01. ドラマ「熊野別当の居ない日」-熊野編-
#02. ドラマ「還内府の覚悟」-平家編-
#03. 『月氷の背中は陽炎』 歌:有川 譲
#04. 『夏という光の泡沫』 歌:梶原景時





출연:
카와카미 토모코, 세키 토모카즈, 타카하시 나오즈미, 호시 소이치로, 이시다 아키라,
미야타 코우키, 미키
신이치로 外



01. 쿠마노 장관이 없는 날 - 쿠마노편 -


02. 카에리나이후의 각오 - 헤이케편 -


붉은달 첫 번째에서 노조미가 현재의 쿄우에 도착하기 전 상황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와기를 맺기 전의 분쟁에 대해서로군요.
평화로운 첫번째 트랙과 대조되는 어두운 두 번째 트랙은 애니와 직접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다음엔 어떻게 이어질런지요.. 대단원엔딩이 나온다면 재미있을 듯.

백호조의 새로운 노래 너무 좋네요.
특히나 카게토키곡은 밝은 멜로디에 비해 가사가 조금 슬픕니다만..
유즈루는 역시 선배사랑이 넘쳐나고요.
나카하라상, 이노우에상의 노래는 어딘가 편안해서, 우울할 때 듣게 되네요.

여기서만의 천현무사랑 ♥

전 천현무가 좋습니다. (가장 좋다고 하자면 역시 벤케이지만요;)
1,2,3 전부 통틀어서 예뻐해요.
에이센의 순진무구하고 곧고 바른 마음에 순정이라던가, 순정이라던가... 순정이라던가!!!
상대가 누구든 예의차려 쓰는 경어라던가, 울먹거림이라던가,  
모토미의 수줍음이라던가 칭찬에 약해 당황해하는 모습이라던가, 얼굴 빨개지는 모습,
그리고 아츠모리의 일편단심 무녀 사랑이나 무녀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세상이나
(본인은 연애감정이라 자각하지 못하면서도), 게다가 여린 성격같으면서도 굳은 의지.
그 중에서 꼭! 순위를 매겨야 한다면 에이센>아츠모리>모토미 이지만요.
왜냐면 모토미는 에이센과 비슷하지만 에이센이 더 좋고, 솔직히 하루카 2는
드라마 시디가 게임보다 훨씬 재미있어요. 게임은 플레이하다 몇 년전 지쳤기 때문에 ㅜ.ㅠ

하지만 모토미 캐릭터송은 그 중에 최고로 좋아할 지도 몰라요.
호시상의 목소리는 취향을 많이 타는 목소리 중 하나인데, 저는 물론 매우 좋아하는 쪽입니다.
별님 특유의 두개의 톤이 될 듯 하면서 살짝 넘어오면서 막히는 듯한, 아직 여물지 않은
에이센 목소리도 좋고 특히 아츠모리의 나즈막하게 울리는 목소리에는 그냥 넘어가버렸고요.

울먹울먹 소심한 성격때문에 에이센이나 모토미는 많은 사랑을 받지 못했지만
3편의 아츠모리의 팬 분들은 은근히 되는 것 같아요.

어쨌거나 저는 천현무 사랑 이야기가 하고 싶었어요.

왜냐면 어제 갑자기 "채우의 요람 (彩雨の搖り籠 )"이 너무너무너무 듣고 싶어져서,
진짜로 듣고 싶어서 수도 없이 반복해서 듣고 있는 중이었거든요.
이 노래는 정말 명곡이죠. 처음 들었을 때나 지금이나 너무 좋네요..
어쩌면 더 좋아졌을 지도 모르고요.

'채우의 요람' 해석 보기



결국 하고 싶었던 말은 채우의 요람 너무 좋다는거.
그리고 하루카 2 보컬+버라이어티 프리미엄박스 사고 싶어요.

遙かなる時空の中で: 2: ヴォーカル & バラエティー Cd

遙かなる時空の中で: 2: ヴォーカル & バラエティー CD-¥9,450(。_。)














붉은 달 보컬집도 아마존에 떴던데 새 노래가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그것보다 곧 1,2,3 전체 캐릭터 컬렉션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그러면 천현무와 지주작은 꼭 손에 넣고 말겠어요.